외로울 적에는
외로울 적에는 공원에 홀로 앉아 그리움 찾아 헤매네요
그리울 적에는 먼 산 바라보며 외로움 찾아 떠나네요
허공에 떠돌다가 서로 만나 어깨동무하네요
외로울 적에는 그리울 적에는 서로를 만들어내네요
교육앤시민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57길 4, 9-401 (서초동, 강남부속상가 4층) 발행인 김진성 | 편집인 김호월 | 전화번호 070-4323-1467 | 팩스 02-588-7982 | e-mail vibecritique@gmail.com Copyright 교육앤시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