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1일(목) 오전 11시00분 서울중앙검찰청 민원실 앞에서 월성1호기공정재판감시단(단장 강창호), 행·의정감시네트워크(대표 김선홍), 자유대한호국단(단장 오상종) 및 황재훈 변호사는 ‘전략물자 삼중수소 헐값 매각 사건’과 관련하여 한수원 사장인 황주호 외 6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업무상배임의 죄)위반으로 고발하고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달 11. ‘중수 헐값 매각’을 지적하며 전·현직 한국수력원자력 경영진들을 업무상 배임죄로 고발했던 황재훈 변호사, 월성1호기공정재판감시단과 자유대한호국단, 행·의정감시네트워크중앙회 등은 오는 11일 A씨 등 현직 한국수력원자력 대표 및 관련자들을 ‘삼중수소 도매가’ 매각과 관련하여 이들을 업무상 배임죄로 고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고발인들은 ‘2024. 4. 4. 온비드에 1g에 미화 12만 달러(162,218,400원)의 시세를 갖는 한국수력원자력 주식회사 월성TRF 삼중수소 40g을 1g에 고작 36,901,436원의 최저입찰가로 공고하여, 같은 달 15일 한수원의 1차 벤더社의 자회사인 A社로 하여금 하여금 1g 당 36,905,000원에 낙찰[낙찰가율 100.01%]받게 하였
5월 28일자 한겨레 신문 칼럼(김용희)에 의하면, 국가보훈부 감사에서 5·18부상자회와 공로자회의 내부 비리가 드러났다. 보훈부가 지난달 각 단체장에게 보낸 ‘2023년 보훈단체 감사결과 처분요구사항’을 보면 이들 단체는 배임, 횡령, 사문서 위조, 국고보조금 부정 수령 등 다양한 혐의를 받고 있다. 허위로 직원을 등록해 인건비 명목으로 국가 지원금 수천만원을 챙겼고, 법인 차량을 사적으로 사용하거나 법인 차량을 단체 임원에게 반값에 팔기도 했다. 부상자회는 회장을 비롯한 23명(중복 포함), 공로자회도 회장 등 18명(중복 포함)이 수사 대상에 올랐다. 또한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5·18조사위)가 5·18 당시 광주에서 죽거나 다친 계엄군을 피해자로 오해할 수 있는 내용의 보고서를 펴냈지만, 정작 ‘진짜 피해자’인 부상자회와 공로자회 회원들은 이를 지적하지 않았다. 1980년 5월21일 광주 시민의 무기고 피습 시점을 진상규명 불능 처리하며 계엄군의 발포를 정당화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했지만, 무기고 피습 당사자인 이들은 아무런 목소리를 내지 않았다. 부상자회 황 전 회장은 지난해 2월 광주 시민사회의 공감대를 얻지 않고 특전사 동지회와 화해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5월 20일(월), 지역 완결형(교육-취업-정주)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하는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10개교를 선정·발표했다.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는 지역‧국가에 필요한 특수 산업분야, 지역 기반 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자체-교육청-지역 기업-특성화고등학교 등이 협약을 통해 연합체를 구성하고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는 특성화고등학교이다. 2024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에 15개 지역 총 37개 연합체가 참여하였으며, 산업 및 지역 전문가로 구성된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위원회의 서면·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9개 지역 10개 협약형 특성화고가 선정되었다. < 24년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연합체 선정 결과> 시도 분야 학교 지자체 서울 철도 용산철도고등학교 서울특별시청, 용산구청 인천 반도체 인천반도체고등학교 인천광역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5월 7일(화), ‘2024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단계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이 고교교육을 반영하여 공정하고 안정적으로 대입전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7년 개편 이후 현재 3주기(2022~2024)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의 목적은 고교 교육과정을 반영한 대입전형 개선 및 설계 지원 대학의 평가 역량 및 전형 운영 기반 강화 지원으로 2022년 3월 ~ 2025년 2월 (총 3(2+1)년)이며, 90개교 내외 / 2024년 기준, 총 579억 원(사업관리비 제외)이 지원된다. 이번 단계평가는 3주기 사업의 계속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평가로 이며, 본 평가에는 대입전형에 대해 이해도가 높은 대학 입학전형 담당자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여 대입전형 운영의 공정성과 책무성, 대학의 수험생 부담 완화 노력 및 고교연계 성과 등을 평가하였다. 이후 평가 결과에 대한 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계속 지원 대학 83개교를 선정하였으며, 계속 지원대학은 총 83개 대학이다. 유형 대학명
(사)한미안보연구회는 「할아버지가들려주는 6.25전쟁이야기」(저자 장삼열)에 대한 독후감 공모를 5월1일부터 30일까지 전국민 대상으로 개최한다. 공모 부문은 4개 부문으로 국군장병부, 일반부(대학생 포함), 중고등부, 초등부(3~6학년)이며, A4용지 4페이지 이내다. 시상 발표는 6월 7일(금)이며, 국방부장관상(100만원), 금상 부문별 20만원, 은상 부문별 10만원, 동상 부문별 도서상품권 2매(5만원)이다. 독후감 제출은 마감일 오후 6시(5월 31일)이며, 제출방법은 이메일로(bodam8291@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세계적인 언론사 '더타임즈'는 2024년도 세계대학순위를 선정 발표하였다. 이를 기초로 국내 4년제 종합대학 순위를 보면, 서울대, 연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성균관대, 고려대, 울산과기원, 경희대, 한양대, 세종대 등으로 나타났다. 10대 대학중 국가(교육부)가 전액 지원하는 대학은 서울대를 비롯하여 카이스트, 울산과기원 등 2개 대학이며, 나마지는 사립대학으로 밝혀졌다. 세계대학 순위를 보면, 서울대가 62위, 연세대 76위, 카이스트 83위, 성균관대 145위, 포항공대 149위, 울산과기원 199위, 고려대 201워~250위, 경희대와 세종대가 251위~300위, 한양대가 301워~350위, 대구과기원이 351위~400위, 광주과기원과 중앙대가 401위~500위 등 세계 500개 대학에서 국내 대학은 11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아시아권 대학 순위를 보면, 서울대가 14위, 연세대가 17위, 카이스트 18위, 포항공대 21위, 성균관대 22위, 고려대 30위, 울산과기원 33위, 경희대 42위, 한양대 43위, 세종대 50위, 대구과기원 58위, 광주과기원 62위, 중앙대 74위, 아주대 91위, 부산대 93위 등 이시아권 100 대 대학 중 국내
서울미디어뉴스에 따르면, 부산서 이승만을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교사의 의견에 반박했다가 교실 밖으로 쫓겨난 부산의 한 고등학생, 경남에서 수행평가 과제로 이승만의 독립운동 업적을 발표했다가 교사에게 공개적인 면박을 받은 학생의 사례들이 줄을 있고 있다고 보도했다. 서울미디어에 따르면, 지난달 3월 서울에 사는 한 학부모 이씨의 아들 A군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존경하는 인물을 조사해 오라는 숙제를 받았으며, A군은 평소 존경하던 이승만 대통령에 대하여 발표를 하고 싶어 준비하였다. A군은 며칠을 고심하며, 스스로 자료를 조사하고 열심히 PPT를 만들어서 아이들 앞에서 발표했다.'고 한다. 그러자 선생님이 버럭 화를 내며 “그는 독재자야. 아주 나쁜 사람이지. 그자 때문에 우리나라가 분단되었어. 그런 자를 존경하면 안 돼.”라며 화를 냈다고 한다. 선생님의 이런 반응에 선생님의 말을 무조건 따르는 반 친구들도 '맞아, 이승만은 독재자야”라고 거들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A군의 부부는 학교장을 찾아가 항의해 담임으로부터 사과를 받았고 한다. 현재 학교 현장에 있어 ‘다양성 존중’과 ‘포용’을 강조하면서도, 실제 교실 안에서는 교사들이 어린
한미안보연구회는 5월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국민 대상으로 6.25전쟁이야기에 대한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부문은 국군장병부, 일반부(대학생 포함), 중고등부, 초등부(3~6학년) 등 4개 분야이며, 독후감 대상도서는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6.25 전쟁이야기』며, 대상은 100만원, 금상 부문별 20만원, 은상 부문별 10만원, 동상 부문별 5만원상당의 도서상품권이 지급된다. 독후감 분량은 A4 용지 4매 이내(초등학생은 2매), 글자 크기는 12포인트, 줄간격은 160%로 작성하면 된다. 독후감 제출방법은 마감일 오후 6시까지 bodam8291@naver.com 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식과 작가와의 만남은 6월 15일(토) 오후 2시 전쟁기념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