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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 카르텔’의 과대망상적 막말

송영길 언사는 술 취한 조폭 수준··· 운동권 카르텔 깨부숴야 한다

86운동권의 과대망상적 우월주의··· 왜곡된 특권의식으로 나타나

썩어 문드러져 괴물된 운동권··· 대수술로 도려내야 할 때

 

송영길 전 민주당대표가 자신의 출판기념회에서 50세 한동훈 장관을 “건방진 놈··· 어린 놈이 국회에 와 가지고”라며, 검찰을 ‘암세포’, 대통령을 “술 먹고 놀면서 고시도 여덟 번 떨어지다가 겨우 합격··· 평생 갑질만 하고 접대 받고”라는 막말을 했다.

 

60세에 5선 의원에다 인천시장·민주당 대표를 지낸 사람의 말이 술 취한 조폭 수준이다.

 

그는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혐의로 본인을 수사 중인 검찰을 향해 “이게 무슨 중대한 범죄라고 6개월 동안 이 지랄을··· 이 ×× 놈들”이라고 욕했다.

 

돈봉투 살포는 정치권 관행인데, 왜 자신 주변만 수사를 하느냐는 불만일 게다. 자신들은 정의롭고 세상의 주인이라는 [86 운동권]의 과대망상적 우월주의의 단면이다.

 

이들은 자신들보다 나이가 많으면 ‘꼰대’라 비하하며,

“60세가 넘으면 책임 있는 자리에 있지 말자”

“60대, 70대는 투표 안 하고 집에서 쉬셔도 된다”는 등의 막말을 했다.

 

자신들 말대로 집에서 쉴 나이가 된 송영길 전 대표가 50세 장관을 ‘어린 놈’ ‘건방진 놈’이라 하니, 과연 우리 사회의 최강 카르텔이라는 [운동권 카르텔]답다.

 

오죽하면 야권에서조차 [86세대 청산론]이 나오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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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지난 정부의 획일적 평등정책을 바로잡아야 한다"
지난 5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정경희의원 주체, 바른사회시민회의, (사)바른아카데미, 미래교육자유포럼 주관, 자유기업원 후원으로 교육개혁 방향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했다. 이날 김경회석좌교수(명지대)는 "바람직한 교육개혁의 방향과 과제” 발제에서 교육개혁의 지향점으로, 다섯가지 원칙을 제시하며, 첫째, 학력과 인성을 키우는 교육 본질의 회복. 둘째, 교육에서 자유도 높이기. 셋째, 공정한 경쟁을 톻한 실력주의 확립. 넷째, 교육의 다양성, 다섯 번째, 수월성 교육을 통한 세계 일류 인재 양성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정부의 획일적 평등주의 정책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고 지적하며, 첫째, 시험・숙제・훈육 없는 3무 혁신교육 폐지와 학력중시 정책으로의 전환. 둘째, 초중등교육법시행령 개정하여 자사고 외고 존치와 자율 확대. 셋째, 문재인 정부의‘사학 공영화’정책 철회와 사학의 자주성 보장으로 전환. 넷째, 올바른 역사교육, 다섯째, 유명무실해진 교원능력개발평가 제대로 실시할 것을 강조했다. 학교선택제・대입자율화・교직사회 혁신을 3대 핵심 제도개혁과제로 삼고 낡은 교육제도를 선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첫째, 고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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