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4 (일)

  • 흐림동두천 25.6℃
  • 흐림강릉 28.1℃
  • 구름많음서울 26.9℃
  • 대전 26.2℃
  • 구름조금대구 30.7℃
  • 구름조금울산 29.2℃
  • 구름많음광주 29.3℃
  • 구름조금부산 29.5℃
  • 구름많음고창 30.0℃
  • 구름많음제주 33.1℃
  • 흐림강화 26.0℃
  • 흐림보은 25.3℃
  • 흐림금산 26.0℃
  • 구름많음강진군 30.7℃
  • 구름많음경주시 31.8℃
  • 구름조금거제 28.8℃
기상청 제공

바른도서관

서울시교육청 서울학습도움센터 계약직 직원 공모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학습도움센터 계약직원을 모집한다고 공고하였다.  학습상담분야에 근무할 직원 2명을 기간제(계약기간 1년 6월)로 채용할 예정이며 관련업무 2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한다. 1차 서류심사 후 합격자에 한해 2차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원서류 접수는 6월 17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의하면 직무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고 밝히고 관련자격증으로는 임상심리사, 정교사, 전문상담교사, 청소년상담사, 학교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 언어재활사 등을 예시하였다.

 


참교육

더보기
"조부모가 전남, 전북 출신이면, 강제로 전학해라...?"
지난달 26일 모 일간지와 인터뷰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의 초등학생이 한 학기 정도는 농산어촌으로 유학을 다녀올 수 있도록 준의무화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 교육감은 '농산어촌 유학'을 서울의 대표 교육정책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히면서, "말이 준의무화지, 강력 권고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고 말했으며, 실제로 초등학교 현장에 공문을 발송 한 바 있다. 조교육감의 이러한 정책은 농어촌 유학이 기후위기 시대에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조희연 3기 슬로건인 '다양성이 꽃피는 공존의 교육'을 실현하는 효과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이유였다. 지난해는 일부 학생 대상으로 전남하고만 진행했고, 전북과는 어느 정도 얘기가 됐었다고 하면서, ‘손주들이 할아버지 고향으로 유학을 떠나 제2의 고향을 만들 수 있도록 지방 향우회(전남, 전북)만 의견을 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다른 시도에 조부모가 사는 초등학교 학부모, 학생, 그리고 교사와는 아직까지 협의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조 교육감의 정책에 대해 서울시 교육청으로부터 공문을 받은 서울시에 근무하는 A모 교사는 “현재 농어촌 유학대상은 전남으로만 한정 되어 있다”고

참 아카데미

더보기

PHOTO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