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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스토리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 2016’ 후보 등록 시작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 협회장 김철균)가 한 해 동안 새롭게 발표된 IoT 분야(인터넷 기반 확장 산업분야)의 제품, 서비스들을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 2016’ 시상식의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국내 최고 권위의 사물인터넷 시상식으로, 미래창조과학부 및 인터넷진흥원 등의 정부 및 유관단체, 국내 유수의 인터넷 기업 및 책임자 등 600여 명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시상식이다. 또한 수상 기업을 포함한 국내의 사물인터넷 서비스 개발자, 운영자, 기획자들이 함께 모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인터넷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 인터넷 전문가들의 축제이기도 하다. 


올해 개최되는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는 한 해 동안 발표된 사물인터넷 기반 제품 및 서비스를 대상으로 ‘기술’, ‘UI/UX’, ‘서비스’, ‘콘텐츠’, ‘디자인’의 5개 혁신 부문에 거처 수상 후보 등록과 평가가 진행된다.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각 분야별 순위 평가에 따른 최고 대상 및 이노베이션 대상, 분야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여시상하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국내를 대표하는 IoT 관련 산·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IoT 이노베이션 어워드 평가위원단이 온라인 투표 및 심사를 진행하고 비즈니스, 서비스, 기술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하게 된다. 


한편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는 ‘인터넷에코어워드'의 후보 등록 또한 진행 중이다. 신청 및 문의는 인터넷에코어워드위원회 사무국 전화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출처: 임프레스씨앤씨

웹사이트: http://www.i-award.or.kr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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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학부모의 존재를 전혀 인정하지 않아..."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민주시민생활교육과는 8월 26일 관내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등에 ‘2022년 성 평등주간 행사 안내 및 참여 협조’ 공문에서 각 학교별로 ‘성 평등’ 교육 운영 현황을 조사에서 학부모 존재 자체를 개 무시하는 지침서를 내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 교육청은 교사들에게 ‘학부모(學父母)’ 대신 성별 구별이 없는 ‘보호자’ 또는 ‘양육자’라는 표현을 쓸 것을 가이드라인으로 강제 의무화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 교육의 모든 정책에 ‘교사’, ‘교원’, ‘학교’, ‘학부모’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서울시 교육청이 주장하는 ‘성별 없는 보호자’, ‘성별 없는 양육자’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사례는 어느 법률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 즉, 현재 유치원, 초·중·고 학교의 학생을 보호하고 양육하고 있는 학부모를 어느 법률에도 없는 용어로 완전히 개 무시하고 있다는 주장이 지배적이다. 1948년 건국 이후 ‘학부모’란 민법 상 학생을 책임지는 아버지(부) 어머니(모)는 물론 성인이 된 형제자매, 할아버지 및 할머니 등을 통칭하는 말이다. 담당 공무원의 적시한 ‘성별 없는 보호자’, ‘성별 없는 양육자’는 이러한 교육계의 관습을 전혀 모르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