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북한에 의한 남침 전쟁시 군사력은 ▲육군은 대한민국 국군이 9만6,140명, 북한 인민군이 19만1,680명으로 북한 인민군이 1.99배 우세였으며, ▲해군은 국군이 7,115명, 인민군이 4,700명으로 대한민국 이 우세였고, ▲공군은 국군이 1,897명, 인민군이 2,000명으로 인민군이 1.05배 우세로 총 인민군이 병력면에서 1.89배 우세였다. 군사 전쟁무기는 ▲전차는 국군이 단 한대도 없었으며, 북한 인민군이 242대로 비교할 수 없고, ▲장갑차는 국군이 27대, 인민군이 54대로 인민군이 2.0배 우세, ▲야포는 국군 91문, 인민군 552문으로 북한이 6.07배 우세했으며, ▲대전차포는 국군 140문, 인민군 550문으로 북한 인민군이 3.93배 우세, ▲박격포는 국군 960문, 인민군이 1,728문으로 북한 인민군이 1.80배 우세하였다. 따라서 병력 면으로는 1.89배 우세이나, 군사무기 면으로는 비교할 수 없는 북한 인민군의 전력 우세로 인해,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남침 이후 단 1개월만에 경상북도 일부 및 경상남도를 제외하고 대한민국영토가 북한 인민군에 의해 강제로 점령되었다. 6.25 북한에 의한 남침이후 195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대표 이혜경: 이하 '서울교육')외 전국26개 학부모단체와 올바른 교육감을 선출하고자 설립한 『국민희망교육연대』는 14일(목) 오전 11시 30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학생들을 보호할 의무를 저버리고 동성애와 좌익사상을 초중고생에게 의무교육하려는 조희연 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울교육은 지난해 12월 서울교육청(조희연교육감)이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유치원, 초·중·고 학생들에게 성소수자 인권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것은 성소수자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는 학생들에게 오히려 성소수자가 되라는 교육을 시키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또한, "「학생인권종합계획」은 학생들에 하여금 인생 모델로 삼는 판·검사, 의사, 대학교수, 과학자, 기업 CEO, 정치지도자 등 사회 지도층이 되지 말고, 정년 퇴직할 때까지 단순 노동자로 살아 가라는 내용의 노동인권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울교육은 "우리 자식을 학교에 맡긴 학부모 입장에서 내 자식들을 평생 노동자로 살아가라고 강요하는 교육계획에 절대 동의할 수 없다"고 하면서, "미성년자인 학생들의 장래를 평생 책임지지 못한 서울교육청이 법률상
지난 11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문재인 대통령의 2021 신년사에 대해 "현실과 동 떨어진 문제인식에 개탄스럽다"는 논평을 발표했다. 경실련은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포용’, ‘혁신’, ‘공정’의 확실한 변화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게 과감한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하고 양극화를 해소시키겠다고 강조했지만, 2017년부터 2020년 3년동안 양극화 현상이 더 심각해졌다며, 현실과 동떨어진 문제 인식과 구태 정책을 답습하겠다는 대통령의 신년사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같은 논평에서 경제회복을 위한 구체적 내용과 실효성도 없다고 하면서,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추진한 부동산 정책도 완전히 대실패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아래 글은 지난 1월 11일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에 대한 경실련의 논평 전문이다. 현실과 동떨어진 문제 인식과 구태 정책의 답습, 개탄스럽다 -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에 대한 경실련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11)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새해를 회복과 포용, 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취임 이후 ‘포용’, ‘혁신’, ‘공정’의 확실한 변화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게 과감한 변화를
교육부(유은혜장관)의 지난 5일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율은 학생(유치원, 초·중·고생) 검사자 624,846명 중 0.92%,이었으며, 교직원 검사자 104,183명 중 0.90%가 확진자로 판정되어 학생이 교직원보다 0.02% 더 높게 나타났다. 학제별 코로나19 감염 현황을 보면, 전체 평균 확진율은 0.13%이었으며, ▲유치원생은 0.08%, ▲초등학생는 0.11%, ▲중학생과 각종학교 학생은 0.15%, ▲고등학생은 0.16%로 나타나 학생 연령층이 높을 수록 코로나19 확진율이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대학입시와 연관된 학원 출입율이 높고, 또한 연령층이 높을 수록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코로나19 확진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정부의 대학입시관련 학원에 대한 출입제한정책 해제로 인하여 고교생의 코로나19 확진율이 다른 집단보다 더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각시도 교육청별 코로나19 확진 학생 6,010,014명 중 3,4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코로나19 확진율 평균은 0.06%이다. ▲서울시교육청이 0.11%로 나타나 17개 교육청 중 가장 높은 확진율을 보이고 있으며, 그 다음은 ▲강원교육청 0.09%, ▲울산교육청
‘바른사회시민회의’(이하 ‘바른사회’)는 17일 말로만 아동보호를 외치는 국회가 “국회 법사위에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안이 지난해에만 4차례 상정되었음에도 공개회의에서는 아무런 논의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면서, “지금 당장 사법경찰관과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의 현장 출입권한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되도록 아동학대처벌법을 개정해야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정은이를 지속적으로 학대하여 사망케 한 양부모는 EBS 방송에 출연하여, 자기 자식이외 양녀를 입양해서 매우 행복하고 그것이 민주사회를 사는 시민의 역할이라는 의미로 말한 것으로 밝혀져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학대로 사망한 정은이의 양아버지 안 모씨는 양천경찰서 관내 CBS 방송국 직원으로 밝혀져, 누리꾼 사이에는 ‘경찰의 부실수사 논란이 바로 양부가 CBS 방송국 직원이라 알아서 봐 준 것 아니냐’(언경유착) 라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아래는 ‘바른사회’가 “아동학대 외면한 국회”라는 제하에 발표한 논평 全文이다. [논평] 아동학대 외면한 국회 언론보도에 따르면 국회 법사위에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안이 지난해에만 4차례 상정되었음에도 공개회의에서는 아무런 논의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
한국교총(회장 하윤수)은 1월 17일 【중대산업재해법】 적용대상에서 학교 학교장을 제외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러나 같은 교사단체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는 지난 12월 10일 논평과 12월 16일 성명서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위해 공공단체인 학교를 이익단체인 기업과 똑같게 법을 적용하라는 입장을 낸 것으로 밝혀졌다. 민노총 주장대로 해석하자면, 교장은 기업 대표이사, 교감은 안전담당 이사로 적용되어, 학교 내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할 시에는 “학교책임자인 교장과 교감은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 벌금” 학교은 “50억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된다. 학교 내에서 중대재해 안전사고는 ▲학교 내 폭력(집단 폭행 및 따돌림) ▲학교 내 성폭력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 ▲코로나19의 교직원 및 학생 확진 ▲기타 학교 내 시설 및 안전사고 일체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왜냐하면 학교내 안전사고는 피해자인 ▲학생과 교직원의 사망, ▲자살, ▲중증장애 등으로 이어지는 중대한 노동자 인권을 말살하기 때문이다. 특히, 전교조 주장대로 학교가 【중대산업재해】 대상으로 적용되면, 학생(미성년자이기 때문에 학부형이 대상) 및 교직원은 교장과 교감이 통제할 수 있는 노
조사 대상자 550,354명을 기준으로 할때, 실질 취업율은 58.7%에 불과... 취업대상자 481,599명 기준은 잘못된 통계 분석.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반상진)은 지난 12월 29일(화) 전국 일반대학, 교육대학, 산업대학, 전문대학, 각종학교, 기능대학 및 일반대학원의 2019년 2월 및 2018년 8월 졸업자 55만 354명을 대상으로「2019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결과를 발표했다. 2019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중 전체 취업자는 32만 3,038명으로 취업대상자 48만 1,599명의 67.1% 수준이며, 전년(67.7%, 2018.12.31일 기준) 대비 0.6%p 감소했으며, 이를 조사대상자 55만354명을 기준으로 할 때에는 8.7%가 감소한 58.7%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로만 기준으로 다시 분석하면, 2018년에는 54.1%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으나, 2019년에는 ▼1.2% 감소한 53.0%였다. <자료: 교육부) 계열별 취업률은 의약계열(△0.4%)과 예체능계열(△0.3%)만 증가한 반면, 인문계열, 사회계열, 교육계열, 공학계열, 자연계열 모두 대폭 감소했다. ▼공학계열이 1.8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1월 5일(화) 국무회의에서 대학설립‧운영 규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대학 간 통‧폐합에 따른 정원감축 시 감축정원 산정 기준이 되는 입학정원에서 정원 내 장애인 특별전형 입학정원을 제외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