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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스토리

"2019년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기업 1위"는 삼성전자.

매출 10조이상 24개 그룹사중 16개회사가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의 대부분이 삼정전자를 포함한 그룹사로 밝혀져"

 

한국능률협회는 2019년 우리나라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능률협회는 지난 14년간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모델을 개발해 왔으며, 전체산업중 30개 기업과 각 부문별 1위기업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조사는 애널리스트와 일반국민 10,000명을 조사대상으로 올해에는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 을 고려하여 분석하였다.

 

전체 기업중 종합점수 1위는 삼성전자가 차지했으며, 2위는 LG전자, 3위는 유한양행, 4위는 SK하이넥스, 5위는 유한킴벌리, 6위 SK그룹의 카카오, 7위는 현대자동차, 8위는 인천공항공사, 9위는 LG화학, 10위는 포스코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 30개 기업중 매출10조 이상(공정거래위원회 기준) 그룹사 분포를 보면, 전체기업중 총16개 그룹사 기업이 "국민이 존경하는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미국지사 및 미국합작기업이 3개, 공기업 및 준공기업이 4개 등으로 나타났다.

 

그룹사 별로는 삼성그룹이 4개사로 가장 많이 국민으로부터 존경받고 있으며, LG그룹과 SK그룹이 3개사,  현대자동차그룹, 신세계그룹,  신한금융그룹이 각 2개사로 나타났다. 

 

 

"현정부와 진보시민단체의 적폐로 낙인찍힌 그룹사가 망하면, 대한민국 경제 다 망가져..."

      "그룹사 총매출액은 2019년 국가예산 469조의 3.1배로 그룹사 해체되면 복지정책 불가능"

 

2017년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10조이상 그룹사는 24개 그룹으로 나타났으며, 24그룹 총매출액은 1,444조 3,000억으로 집계되었다. 이중 1위는 삼성그룹으로 총매출액이 363조2000억이었으며, 2위는 현대자동차그룹 218조6000억, 3위는 SK그룹으로 170조7000억, 4위는 LG그룹으로 112조3000억원, 5위는 롯대그룹으로 110조8000억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그룹의 2017년말 매출액을 기준으로 하면 2019년 국가예산의 77.4%를 차지해, 삼성그룹이 해체되면 국가예산수립에 막대한 장애가 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존경받는 기업 #삼성전자 #LG전자 #유한양행 #미국지사 #SK하이닉스 #대기업집단 #시민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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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학부모의 존재를 전혀 인정하지 않아..."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민주시민생활교육과는 8월 26일 관내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등에 ‘2022년 성 평등주간 행사 안내 및 참여 협조’ 공문에서 각 학교별로 ‘성 평등’ 교육 운영 현황을 조사에서 학부모 존재 자체를 개 무시하는 지침서를 내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 교육청은 교사들에게 ‘학부모(學父母)’ 대신 성별 구별이 없는 ‘보호자’ 또는 ‘양육자’라는 표현을 쓸 것을 가이드라인으로 강제 의무화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 교육의 모든 정책에 ‘교사’, ‘교원’, ‘학교’, ‘학부모’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서울시 교육청이 주장하는 ‘성별 없는 보호자’, ‘성별 없는 양육자’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사례는 어느 법률에서도 찾아 볼 수 없다. 즉, 현재 유치원, 초·중·고 학교의 학생을 보호하고 양육하고 있는 학부모를 어느 법률에도 없는 용어로 완전히 개 무시하고 있다는 주장이 지배적이다. 1948년 건국 이후 ‘학부모’란 민법 상 학생을 책임지는 아버지(부) 어머니(모)는 물론 성인이 된 형제자매, 할아버지 및 할머니 등을 통칭하는 말이다. 담당 공무원의 적시한 ‘성별 없는 보호자’, ‘성별 없는 양육자’는 이러한 교육계의 관습을 전혀 모르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