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6 (화)

  • 맑음동두천 19.9℃
  • 맑음강릉 23.3℃
  • 맑음서울 22.1℃
  • 맑음대전 21.2℃
  • 맑음대구 22.5℃
  • 맑음울산 22.4℃
  • 맑음광주 21.6℃
  • 맑음부산 23.5℃
  • 맑음고창 20.4℃
  • 맑음제주 23.0℃
  • 맑음강화 17.5℃
  • 맑음보은 17.5℃
  • 맑음금산 19.4℃
  • 맑음강진군 22.4℃
  • 맑음경주시 19.8℃
  • 맑음거제 21.4℃
기상청 제공

교육정책

서울시교육청 '독서력 키우기' 프로그램 제공

- 독서토론, 독서디베이트 등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산하 도서관·평생학습관에서 여름 방학동안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어린이, 청소년 대상 고유 브랜드 프로그램으로, 비경쟁 독서토론 ‘여럿이 함께’, 독서디베이트 ‘북세통(책, 세상과의 통로)’ 등을 동시다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독서토론 ‘여럿이 함께’는 환경과 미래 기술을 주제로 하여 △ 강동도서관(8.9.~8.10.) △ 고척도서관(8.8.~8.10.) △ 구로도서관(8.16.~8.19.)에서 운영 예정이다. 독서디베이트 ‘북세통’은 △ 동대문도서관(8.3.~8.5.) △ 어린이도서관(8.8.~8.17.) △ 고덕평생학습관(8.10.~8.19.), 청소년 대상으로 △ 고척도서관(8.1.~8.4.) △ 영등포평생학습관(8.3.~8.17.)에서 운영 예정이다.

 

이 외 어린이 프로그램으로는,
  △ 제41회 어린이 독서감상문 쓰기 대회(어린이도서관, 7.25.~8.21.)
  △ 여름방학! 신나는 도서관 플레이 테이블(정독도서관, 7.27.~8.23.)
  △ 도서관에서 여름나기(정독도서관, 7.27.~8.24.)
  △ 도서관에서 세계여행(강동도서관, 8.4.~8.8.)
  △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여행(양천도서관, 8.8.~8.11.)
  △ 우리 아이 창의력 키우는 과학놀이(영등포평생학습관, 8.10.~8.19.)
  △ 어린이 슬로리딩 여름방학(송파도서관, 8.11.)
  △ 여름방학 특강 어린이 성교육 : 성(性)스러운 교실(영등포평생학습관, 8.11.)
  △ 더불어 읽고 쓰기 좋은 날(강남도서관, 8.27.~9.24.)
  △ 랜선에서 와글와글 그림책 놀이터(도봉도서관, 8.27.) 등이 있고,

 

청소년 프로그램으로는,
  △ 칼럼으로 세상 읽기(남산도서관, 8.13.~9.3.)
  △ 진로진학 워크숍 : 꿈꾸는 진로 탐험대(영등포평생학습관, 8.13.~8.27.) 등이 있으며,

 

학부모 및 성인 프로그램으로는,
  △ 내 아이와 그림책으로 찐! 소통하는 방법(동대문도서관, 8.13.~9.17.)
  △ (침착하고 차분한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놀이 명상(동대문도서관, 8.22.~8.26.)
  △ 디지털 문해 학습장 : (기초) 카카오톡 활용하기(고덕평생학습관, 8.16.~9.22.)
  △ 무지개 동화와 함께하는 동화극(노원평생학습관, 8.20.)
  △ 지능형 앱 코딩(양천도서관, 8.22.~9.19.)
  △ 불평등 시대에 필요한 서민들의 경제학(영등포평생학습관, 8.17.~10.19.) 등이 있다.

 

프로그램 접수는 서울시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https://everlearning.sen.go.kr)에서 가능하다.


참교육

더보기
교육부 장관이 없으니, 한국사 집필 엉망진창...교육부 고위직들은 모두 수수방관
‘6·25 남침’ ‘자유민주주의’ 등 표현이 빠진 2022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시안이 공개되자 “교육부가 책임지고 문제가 되는 부분을 수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교육부는 논란이 커지자 31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6·25 남침’은 헌법정신과 역사적 사실에 부합하는 기본 상식”이라며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역사 교육과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교육과정 시안에 대해 국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전날 개통한 ‘국민참여소통채널’ 홈페이지에 이날 오후 10시30분까지 고교 한국사 관련 18개의 의견이 달렸다. 대부분 “원래대로 ‘자유민주주의’와 ‘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으로 바로잡아달라”는 의견이었다. 국사편찬위원 등을 지내며 역사 교과서 좌편향 문제를 연구해 온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은 “한국사는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과목이고 교과서에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드러나야 하는데, 시안대로면 이런 식의 개편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신유아 인천대 역사교육과 교수는 “일부 역사교육학 연구진이 객관적 평가가 끝나지 않은 현대사 교육 내용을 독점하는 건 문제”라며 “시간을 들여라도 한국사 교과서의 근현대사는 무엇을 넣을지 기본

참 아카데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