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30 (수)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3.6℃
  • 구름조금서울 -4.7℃
  • 맑음대전 -0.7℃
  • 구름많음대구 -0.3℃
  • 구름많음울산 1.8℃
  • 흐림광주 0.9℃
  • 구름많음부산 3.5℃
  • 흐림고창 -1.6℃
  • 흐림제주 5.9℃
  • 맑음강화 -4.7℃
  • 맑음보은 -1.5℃
  • 구름조금금산 -1.5℃
  • 흐림강진군 1.4℃
  • 구름많음경주시 0.4℃
  • 구름많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고광민 서울시의원, "OECD 글로벌 교육혁신 흐름에 비춘 서울교육의 과제와 전망" 세미나 개최

9월 2일(금) 서울시 의원회관 2층 제2대회의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고광민 부위원장(국민의힘) 주관으로 9월 2일(금) 오후 4시~6시까지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제2대회의실에서 "OECD 글로벌 혁신 흐름에 비춘 서울시 교육의 과제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주제 발표는 심임섭 박사(복잡성교육학회장)가 "OECD 글로벌 교육혁신 흐름에 비춘 서울교육의 과제와 전망"의 주제로,  김호월 편집장(교육앤시민)이 "복잡성 이론과 OECD 관점의 서울시 교육의 문제점과 대안" 등이다.

 

토론자는 석승하 교장(서울 조원초등학교), 주석훈 교장(서울 미림여고), 신병찬 회장(서울교육삼락회), 고효선 국장(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이다.

 

이날 세미나 주최는 서울시의회이며, 후원은 서울교원단체총연합회, 서울사립학교장회, 자유미래포럼, 기회평등학부모연대, 인터넷신문교육앤시민 등이다.

 

#OECD #서울시교육 #서울시의회 #고광민의원 #교육위원회 # 심임섭 #김호월 #복잡성교육 #서울교원단체총연합회 #서울사립학교장회 #자유미래포럼 #기회평등학부모연대

 


참교육

더보기
MBC노조, "언론인의 자세 먼저 회복하고 언론탄압 운운하라"
대통령실의 MBC 취재진 전용기 탑승 불허에 대해 언론노조가 살벌한 성명을 발표했다. “언론탄압이자 폭력이며, 언론자유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라는 것이다. 불과 얼마 전 문재인 정부가 방송 재허가를 무기로 종합편성채널들의 입을 틀어막았을 때 언론노조는 입도 뻥끗하지 않았다. 전용기에 못 타는 것은 큰 문제이고 방송사 허가 취소는 사소한 문제라 그리하였는가. 아니면 우리 편 언론탄압은 ‘좋은 탄압’이라 괜찮다는 뜻인가. 언론단체의 성명조차 편파적이면서 ‘언론자유’를 요구하는 게 참으로 낯부끄럽다. 언론노조는 “대통령실이 권력비판을 이유로 전용기 탑승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아니다. 최근의 MBC 보도는 권력비판이 아니라 왜곡과 선동에 가까웠다. MBC 기자는 순방취재단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사석 발언을 타사 기자들에게 알렸다. 대통령실의 보도 자제 요청은 앞장서 거부했다. 방송할 때는 대통령이 하지도 않은 말까지 자막에 넣어 방송했다. MBC 특파원은 한국 대통령이 미국 의원들에게 ‘fucker’라는 아주 심한 욕을 했다고 백악관과 국무성에 알렸다. 언론노조는 이게 ‘권력비판’으로 보이는가. MBC는 정말 권력을 비판해야 할 때는 침묵했다. 손혜원 의원 투기

참 아카데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