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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주관 유아교육 정책토론회 개최

14일 경기교육연구원 대강당에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가 주관하는 '유아교육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 

 

경기도 유아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이번 토론회의 1부 순서 발제는 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조형숙 교수와 기회평등학부모연대 김정욱 대표가 맡기로 하였다. 김 대표는 2014년경부터 한국사립유치원총연합회 서울지회 자문위원을 맡는 등 유아교육 분야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온 시민활동가이다.

 

본지 발행인인 기회평등학부모연대 김정욱 대표는 교육의 자유를 누리게 할 학부모 교육주권 신장이라는 측면에서 유아교육 미래방향을 조망하고 사립유치원 역할의 중요성을 역설한 예정이라고 밝혔다.

2부 토론회에는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이 좌장을 맡고, 서울교육대학교 곽노의 교수, 중부대학교 이병래 교수, 새싹부모회 하성훈 경기지역대표, 안산햇살유치원 강미자 원장, 경기도교육연구원 박정일 원장 이상 5명이 토론자로 나선다.

 

행사기획에 참여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신미숙 부회장은 "경기도지역 유아교육계의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혀서 경기도 유아교육계가 대거 동원된 '정책토론 대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임태희 경기교육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김동렬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이사장 등의 축하인사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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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평등학부모연대, 학생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학교급식 미래방향 토론회
기회평등학부모연대는 서울시의회 이종태 의원(국민의힘, 교육위원회) 간담회 형식으로 개최되는 "학생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학교급식 미래방향"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 아래와 같이 참석할 예정이다. 일시 : 2024년 5월 20일 (월) 오후 3시부터 장소 : 서울시의회 별관(의원회관) 7층 제2회의실 참석예정자 : 서울시교육청 체육건강과, 보건안전진흥원, 서울시영양교사회, 서울시학교영양사회, 기회평등학부모연대, 인터넷언론 교육앤시민 및 푸드투데이 이종태 의원은 보도자료에서 "학교급식 식재료가 가공식품 위주의 공산품으로 대체되면서 패스트푸드화가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는 문제인식을 바탕으로 “학교급식이 자라나는 학생들의 평생건강권을 지켜 줄 수 있도록 자연식품, 계절식품 위주의 식단이 되어야 하지만, 학교 현장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로 인하여 개선의 동력을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라는 학교 현장의 현실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 의원은 학교급식의 미래방향을 제대로 세우기 위하여 아래와 같은 다섯가지 문제를 종합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학교급식의 식품구성기준에 대한 방향 정립 미흡, ▶조리종사원의 결원 및 채용 확보의 어려움, ▶조리종사원의 숙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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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지난 정부의 획일적 평등정책을 바로잡아야 한다"
지난 5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정경희의원 주체, 바른사회시민회의, (사)바른아카데미, 미래교육자유포럼 주관, 자유기업원 후원으로 교육개혁 방향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했다. 이날 김경회석좌교수(명지대)는 "바람직한 교육개혁의 방향과 과제” 발제에서 교육개혁의 지향점으로, 다섯가지 원칙을 제시하며, 첫째, 학력과 인성을 키우는 교육 본질의 회복. 둘째, 교육에서 자유도 높이기. 셋째, 공정한 경쟁을 톻한 실력주의 확립. 넷째, 교육의 다양성, 다섯 번째, 수월성 교육을 통한 세계 일류 인재 양성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정부의 획일적 평등주의 정책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고 지적하며, 첫째, 시험・숙제・훈육 없는 3무 혁신교육 폐지와 학력중시 정책으로의 전환. 둘째, 초중등교육법시행령 개정하여 자사고 외고 존치와 자율 확대. 셋째, 문재인 정부의‘사학 공영화’정책 철회와 사학의 자주성 보장으로 전환. 넷째, 올바른 역사교육, 다섯째, 유명무실해진 교원능력개발평가 제대로 실시할 것을 강조했다. 학교선택제・대입자율화・교직사회 혁신을 3대 핵심 제도개혁과제로 삼고 낡은 교육제도를 선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첫째, 고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