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130점, 영어 90점, 수학(가형) 128점, 수학(나형) 133점 이상이어야 1등급 받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9월 4일(수) 전국적으로 실시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10월 1일(화)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하였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하였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자료도 공개하였다. 2020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455,949명으로 재학생은 377,496명, 졸업생은 78,453명이었다. 국어 영역은 452,986명이었으며, 수학(가형) 144,812명, 수학(나형) 303,139명, 영어 영역 454,752명, 한국사 영역 455,949명, 사회탐구 영역 238,297명, 과학탐구 영역 205,614명, 직업탐구 영역 9,210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18,648명이었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전체 응시자 중 각각 98.9%, 99.4%로 수험생의 대부분이 최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홈페이지 (http://www.kcue.or.kr/) 및 대입정보포털(http://www.adiga.kr/) ‘어디가’ 에서 2020년도 공통원서 접수 서비스 실시 한국대학협의회는 2020학년도 수험생을 위한 대학입시를 위한 공통접수 서비스를 실시한다. 「표준 공통원서접수 서비스」는 2016학년도(‘15.12) 정시모집부터 전면 적용되었으며 수험생이 공통원서를 한 번 작성하면 희망하는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다. 표준 공통원서접수 서비스를 이용하면 원서접수 대행사마다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되며, 공통원서 작성 한번으로 여러 대학에 지원 가능하며, 원서에 기재되는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보호된다. 「표준 공통원서접수 서비스」는 통합회원 가입으로 대행사를 통해 원서 접수하는 모든 대학(일반대 188개교, 전문대 137개교, 기타 5개교)에 지원할 수 있다. (※ 원서접수를 대학이 자체적으로 하는 경우 제외) 또한, 희망하는 대학마다 원서를 작성하지 않아도 되며, 한 번 작성한 공통원서는 원서접수 시 재활용하여 수정 제출 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원서에 기재되는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보호되기 때문에 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번호, 환불계좌정보, 자기
MBC <뉴스데스크>는 28일 '주최 측 추산 1백만 명 모여'라는 제목으로 집회를 보도했다. 다음 날에는 참가자 수를 두 배 늘려 '200만명이 모였다'는 주최 측 주장을 보도했다. MBC 보도국장도 라디오에 출연해 '느낌'으로 100만이라고 했다. KBS도 저녁 뉴스에서 "주최 측 추산 100만명이 모였다"고 보도하고 자막까지 띄웠다. 29일 뉴스에서는 두 배로 뛰어 "200만명이 모였다"고 했다. 기자가 "발 디딜 틈 없이 인파가 가득 찼다" "수많은 인파가 도로를 메웠다"란 느낌을 전한 뒤 주최 측을 인용해 200만명이라 했다. KBS에 MBC가 참가자 수 방송을사전에 조율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초·교대역에 내린 승객은 10만 명으로 평소보다 8만 명 많았다고 한다. 같은 장소에서 열린 '서리풀 축제' 참가자를 포함한 숫자이다. 본 보는 네이버 지도를 통해 이날 집회가 열린 서초대로의 면적을 측정하였다. KBS와 MBC가 보도한 집회 현장을 참고하여 서울중앙지검을 기준으로 남북의 도로 면적을 측정하니 39,923㎡였다. 1㎡ 면적에 최소 2명 최대 3명을 계산하면 최소 79,846명에서 최
국고 보조금반환금 중, '만3-5세 유아교육' 및 '어린이집 교원처우 개선비'가 물경 87.7% 차지 2019년도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에 따르면, 국고보조금 반환액은 총 567억7500만원이었다. 그 중 ▲'만3~5세 유아보육료'가 전체의 87.7%인 498억400만원으로 가장 많은 국고보조금을 반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어린이집 교사 처우개선비' 반환액은 121억5000만원이었다. 그 다음은 ▲무상급식비로 40억600만원(7.1%)이었으며, ▲교육환경개선비가 13억200만원(2,3%), ▲학생건강관련 보조금(흡연예방/미세먼지)이 12억7200만원(2.2%), ▲교육급여지원 2억7000만원, ▲원어민보조강사비 1억400만원(0.2%) ▲학교개방우수시설개선비 등 기타가 1700만원이었다. 유아교육업무, 서울시교육청보다 교육부 또는 다른 부처 이관을 적극 검토해야... 서울시교육청의 보조금 반납기관별로 보면, ▲교육부가 447억4500만원(79%)으로 가장 많은 국고보조금을 반납받고 있으며, 그 다음은 ▲서울시가 95억9100만원(17%), ▲자치구청이 16억300만원(3%), ▲복지부가(학생흡연예방교육)가 8억800만원(1%)이었다. 행안부 국고보조금
국민세금 100% 지원되는 국립대학교 평균 취업률 60.0%로 사립대학교(65.2%)보다 5.2% 떨어져... 국내 4년제 사립대학교 평균 취업률은 65.2%로 나타났으며, 경기도소재 △경동대학교는 취업률 100%로 국공립을 포함 국내 취업률 제1의 대학교로 밝혀졌다. 취업률 80%~89%의 대학교를 보면, △경동대(강원), △을지대, △신한대, △인제대, △건양대, △서울카톨릭대, 목포카톨릭대, 칼빈대, 차의학대, 서남대, 한국교육기술대 등 11개 대학교였다. 반면에 40%~49%의 취업률을 보인 대학교는 ▼부산장신대, ▼침례신학대, ▼서울기독대, ▼추계예술대 등 4개 대학이었으며, 40%미만의 취업률을 보인 대학교는 ▼순복음신학대와 ▼호남신학대 등 2개 대학이었으며, 이들 대부분은 기독교 관련 대학교였다. 사립전문대 평균 취업률 71.4%로, 국립전문대 평균 취업률 62.2%에 비해 9.2% 더 높아 사립 전문대의 경우, 평균 취업률은 71.4%였으며 4년제 대학에 비해 ▲6.2%의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었다. 전문대학 중 90% 이상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는 대학은 △한국폴리텍 Ⅲ캠퍼스(원주)와 △농협대학이었으며, 85%~89%의 취업률을 보이는 대학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반상진)은 경제협력 개발기구(OECD)에서 2019년 9월 10일 「OECD 교육지표 2019」의 주요 지표를 분석․발표했다. ’17년 우리나라의 교사 1인당 학생 수는 초등학교 16.4명, 중학교 14.0명, 고등학교 13.2명으로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초등학교 및 중학교는 OECD 평균보다 높았다. 학급당 학생 수는 초등학교 23.1명, 중학교 27.4명으로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OECD 평균보다 높았다. 그러나 2018년 학령인구 감소를 감안할 때 2018년도에는 OECD 평균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사 1인당 학생수는 OECD 평균과 동일하거나 적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교사 1인당 학생 수 및 학급당 학생 수(’17년 기준)> 구 분 교사 1인당 학생 수 학급당 학생 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초등학교 중학교 한 국 16.4 14.0 13.2 23
교육부에 따르면, 전국 학부모가 내는 2019년도 전국 공·사립 고등학교(17개 광역시·도의 1급지 기준) 의 년간 등록금은 평균 1,116천원으로 나타났다. 17개 지역중 중 서울시가 가장 높은 ▲1,450.8천원을 학부모가 부담하고 있으며, 그 다음은 ▲대구와 인천(1,400.4천원), ▲부산(1,392.6천원), ▲울산(1,383.6천원), ▲대전(1,380천원), ▲경기(1,371.6천원), ▲광주(1,329천원) 등 8개 지역이 년 130만원 이상 등록금을 지출하고 있다. 년 130만원 이상 학부모가 등록금을 지출하는 지역의 대부분은 『진보성향 교육감』이었다. 반면에 가장 낮은 등록금을 학부모가 지출하는 지역은 강원도가 ▲564.8천원이었으며, 그 다음은 ▲경북(754.4천원), ▲충남(761.4천원) 등이 년 80만원이하 였다. 이중 입학 시 등록금 이외에 추가로 학부모 부담으로 입학금을 지출하는 지역은 울산이 ▲17,400원으로 가장 많은 입학금을 납부하고 있으며, ▲광주(16,000원), ▲서울(14,100원)을 내고 있으며 경기, 충북, 전북, 전남, 경북, 제주는 각 ▲9,900원을 지출하고 있다. 그러나 부산, 대구, 인천, 대전, 세종,
16일 오전 9시부터 충암중학교 교정에서는 학부모 40여 명이 피켓을 들고 마스크를 한 채 침묵시위가 벌어졌다. 학습권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교내에서 수십명의 학부모들이 모여 학내 침묵 시위를 한다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플래카드와 피켓 문구에는 임시이사회의 전횡에 대한 학부모들의 분노가 그대로 느껴진다. "탁상행정 졸속행정 공사강행 결사반대", "학생안전 무시하는 공사강행 결사반대" 등의 내용이다. 피켓팅과 침묵시위가 벌어지는 동안 고등학교 교실 창문으로는 간간히 학생들이 밖을 내다보며 학부모들에게 들릴 정도로 소리치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다. 학부모들은 교육감이 파송한 법인임시이사회가 급식실과 체육관을 신축하면서 학생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학부모들과 진지하게 소통하지 않고 일방통행식으로 추진하는 데 대한 불만이 많은 듯했다. 충암학원은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통합급식실을 신축하기로 하고 학교내 부지를 검토해 왔다고 한다. 그런데 부지 선정의 여러가지 안들이 검토될 때마다 이해관계가 다른 초등, 중등, 고등학교 학부모들의 반대에 부딪쳐 결정을 미루어 왔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운동장 일부를 활용하려는 1안은 초등학교 학부모회의 반발에 부딪쳐 일찌기 좌절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