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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쑥날쑥한 사립학교 사무직원 근무시간 ... "훗날 법률다툼의 빌미 우려"

- 371개 사립학교 중 126개 학교에서 사무직원으로 하여금 교원(8시간 근무)보다 최대 1시간까지 초과 근무시켜 - ‘공정과 법치, 상식’을 중시하는 시대정신에 맞게 사립학교도 자발적으로 개선에 나서야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종태 의원(국민의힘, 강동2)은 “서울시교육청 산하 사립학교의 사무직원 근무시간이 학교마다 들쑥날쑥하다. 같은 업무를 하는 사무직원 간 형평성 문제도 있고, 훗날 법적다툼의 빌미를 줄 여지도 있다”며 “사립학교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세심한 지도감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종태 의원실의 요구자료 분석에 의하면 371개 사립학교 중 126개 학교가 사무직원으로 하여금 교원(8시간 근무)보다 최고 1시간까지 초과한 근무시간를 시키고 있으며, 그중에서 84개 학교는 법인 정관상 교직원 근무시간을 차별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위반한 상태임이 밝혀졌다. 초·중등 교원은 점심시간을 포함하여 8시간 근무제를 시행한다. 점심시간에도 학생에 대한 주의·감독의무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식사시간에도 교육이나 생활지도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유·초등의 경우에는 점심시간에 식사예절을 가르치는 것이 학교교육계획서 상에 ‘기본생활습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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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이승만대통령과 박정희대통령에 관한 논술문·동화 공모전..."1월 31일 마감"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변호사)과 자유아카데미(원장 이석우)가 주관 주최하는 이승만 건국대통령과 박정희대통령에 관한 논술문과 동화 공모전이 1월 31자로 마감된다. 공모대상은 『논술문』은 15세~45세 청년층 대상, 『동화부문』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할 수 있으며, 공모주제는 ①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건국 이념 및 그 성취 과정과 의미에 대한 고찰 ② 박정희 대통령의 부국강병 정신 및 그 성취 과정과 의미에 대한 고찰 ③ 이승만 대통령 또는 박정희 대통령의 위업을 잘 설명하는 동화 중 선택하면 된다. 공모전 입상자 상금은 총 5,500 만원이며, 상세한 시상내역과 상금은 아래 사진과 같다 응모작품 분량은 ①논술문은 A4 용지 기준 20페이지 내외(요약문 1~3페이지 별도 작성) ②동화는 200자 원고지 120매 내외로 글자 크기는 ‘아래아 한글’ 문서 기준 12포인트이다. 응모 방법은 "응모작 프린트물 4부"를 직접 방문 제출 접수 또는 등기 우편 발송 접수하면된다. ※접수처(보낼 곳): 서울특별시 마포구 큰우물로 75, 성지빌딩 405호 자유민주당 중앙당 사무처 ※우편접수 시 2023년 1월 31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유효(응모작 전문 파일(아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