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2020년 기준) 『유엔행복보고서』에 의하면, 세계 1위는 핀란드, 2위 덴마크, 3위 스위스, 4위 아이스란드, 5위 노르웨이, 6위 네덜란드, 7위 스웨덴, 8위 뉴질랜드, 9위 오스트리아, 10위 룩셈브루크 등 순이었다. 반면에 대한민국은 62위로(행복지수 5.845)였으며, OECD 국가 중 하위 그룹 국가로 나타났다. 특히, YTN은 '부탄을 세계 제1위의 행복국가'라는 가짜뉴스로 국민을 기망하고 있었으며, 국내 언론 및 진보시민단체들이 세계적인 행복국가로 칭송한 '부탄'과 '네팔'은 2015년 이후 단 한번도 우리나라보다 행복지수가 매우 낮은 국가로 밝혀졌다. 2015년부터 2020년 까지 현정부와 언론들이 세계수준의 행복국가로 보도한 네팔과 부탄의 행복지수를 보면 네팔과 부탄 어느 국가도 우리나라보다 행복지수가 높은 년도가 없었다. 특히 2020년 12월 YTV이 세계 행복지수 1위국가는 가짜뉴스로 밝혀졌다. 우리나라는 ▲2015년 행복지수 5.835 ▲2016년 5.838 ▲2017년 5.875 ▲2018년 5.895 ▲2019년 5.872 ▲2020년 5.845 로 2019년 이후 지속적으로 행복지수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흥식 『5·18 구속부상자회장』 사고 직후 13일 미국으로 도망... 왜?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광역시 재개발 구역 철거 건물 붕괴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이 철거 업체 관계자 2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건물 붕괴 사고 당시 철거 작업을 했던 굴착기 기사 조모(47)씨와 공사 현장 관리소장 강모(29)씨 등 2명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구역에서 철거계획서를 무시하고 무리한 공사를 강행해 9명이 숨지고, 8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재개발 공사의 석면 철거 업체인 다원이앤씨 대표 이모(44)씨 등 건물 부실 철거에도 관여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씨는 ‘철거왕’으로 불리는 이금열(51) 전 다원그룹 회장이 2006년 설립한 해체 공사 업체 다원이앤아이 임원 출신이다. 한편 이번 참사가 발생한 재개발 사업 현장의 업체 선정 과정에 관여한 혐의로 입건된 문흥식 전 5·18 구속부상자회장이 지난 13일 미국으로 도망간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이번 참사가 발생한 학동 4구역 재개발 사업조합 고문으로 활동하며 자신의 인
6월 15일 오전 10시30분에 부산시의회 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교육계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좋은교육감추진회원회' 주관(위원장 조금세)으로 부산 중도, 보수 교육감 후보자 단일화 간담회와 선언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현재 내년 부산교육감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중도·보수진영 인물로 간담회에 참석한 사람은 ▲김성진 부산대 교수, ▲박수종(부산 광명고) 전국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장, ▲박종필 금정초 교장, ▲박한일 전 한국해양대총장, ▲하윤수 한국교총회장(전 부산교대 총장), ▲함진홍 전 신도고 교사 등 5명이다. 이날 회의 결과 중도. 보수진영 교육감 단일화 최종 후보를 12월초 결정하기로 했으며, 후보로 나선 5명 모두 단일화에 찬성하면서 서약했다.
6월 9일(수) 저녁 9시에 '바른사회 Meet 콘서트' 쉰 네번째 시간으로 '고교학점제 실제와 허상'을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조영달 (서울대 사범대학/서울대 부설학교진흥원장) 교수는 바른사회 Meet콘서트 “고교학점제 실제와 허상”에서 고교학점제 정책은 운영기준, 예산, 구체적 일정 등이 턱없이 부족하여 선언적 의미 말고는 그 실현성을 찾을 수 없다고 꼬집었다. 또한 조 교수는 현재의 [6-3-3-4]의 학교 제도와 대입전형, 교원수급, 평가제도, 교사의 인식과 학교문화 등을 고려하면 문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학점제 교육과정은 운영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고교학점제는 언어의 유희이자 허상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서울대 #조영달교수 #고교학점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6월 2일 세계 주요 교육선진국들은 적극적인 등교확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미국 연방교육부 장관은 9월 가을학기에 모든 학교 수업 정상화 의지 발표했으며, 일본 문부과학상은 대면교육을 전제로 교육활동을 지원해야 하므로 원격교육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면서 등교 교육을 강조했다. 프랑스 교육청소년부 장관은 전면통제 기간에도 등교수업 유지한 것은 좋은 정책이었다고 자평하는 등 우리나라보다 교육 선진국인 미국, 일본, 프랑스 교육부장관은 '비대면 원격수업보다 대면 등교수업이 미래세대인 학생을 위해 더 좋은 정책이다'고 주장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청소년이 다른 연령대 보다 코로나19의 감염 및 저항력에 훨씬 강하기 때문에 원격수업보다는 등교 대면수업이 더 낫은 정책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국가 주간평균 확진자 (5.17기준) 인구(2021년 기준: 천명) 인구대비 확진율(%) 등교상황 전면등교 여부 미국 33,041 332,915 0.0099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평가를 6월 3일 전국 2,062개 고등학교 교육청 포함 와 413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한 바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원장 강태중)은 이번 수능모의고사가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연계’하여 출제하였다 발표했다. 평가원에 따르면, 영역 과목별 연계율(문항 수를 기준)을 국어와 영어가 51.1%, 수학, 한국사,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등은 각각 50.0% 라고 설명했다. 세부 선택과목별로 보면, 사회탐구(9개 과목), 과학탐구(8개 과목), 직업탐구(6개 과목), 제2외국어/한문(9개 과목) 등 총 32개 과목이 EBS 직·간접 연계율이 모두 50%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김모 통계전문가에 따르면, “평가원이 발표한 EBS 연계율이 51.1% 또는 50.0% 의 통계 값으로 나올 수 있는 확률은 거의 0에 가깝다”고 하면서, “이는 평가원이 학생, 학부모, 공교육 교사, 사교육 교사 등 교육계 전체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평기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강태중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에서 주관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모의평가시험이 지난 3일 실시되었다. 이번 시험은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도 참여해 수험생 본인의 학업수준 위치를 전국 단위로 파악할 수 있다. 이날 출제 방향에 대해 평가원은 “국어와 영어는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해 문제를 냈다”며 “수학과 탐구영역은 개별 교과의 특성을 바탕으로 한 사고력 중심의 평가를 지향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택과목이 있는 영역에서는 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有不理)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사교육 입시업계(입시학원)에서는 대체로 국어·수학 영역의 공통과목과 영어 영역에서 학생들이 고전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국어와 수학의 경우, 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 논란이 불거질 수 있는 만큼 교육 당국이 선택과목보다 공통과목에서 변별력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국어에서는 기존에 독서는 3개 지문, 15개 문제로 구성됐으나 이번 시험에서는 4개 지문, 17개 문제가 출제되었다. 지문의 내용도 과학기술, 인문사회 등 다양한 영역을 포함했다. 수학 역시 수학Ⅰ·Ⅱ 등 공통과목에서 수험생의 체감
지난 6월 1일 국민노동조합은 전교조가 학생의 성적 향상에는 관심 없고 교육부와의 단체교섭에서 ▲사무실 무상제공 ▲노조 전임기간 무제한 ▲교원 성과상여금 폐지 ▲노조활동 중 질병‧사고 공무상 재해 인정 ▲학업 성취도 평가 폐지 ▲교원 평가제 폐지 등 교육환경 개선이나 혁신보다 교사의 이기적인 요구만 하고 있다고고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래는 이날 발표한 성명서 내용 전문이다 “교육 악(敎育 惡) 전교조는 선생인가? 깡패인가?” ○ 교육의 질 향상 거부하는 전교조는 교단 떠나라 ! ○ 사교육 일타 강사와 AI교사를 학부모와 학생이 원한다! 전교조가 참교육을 800평 규모 사무실과 바꿔치기를 하고 있다. 교육은 사라지고 사무실 평수에 연연하고 있으니 ‘선생’이 아닌 것으로 합리적 의심을 해도 좋다. ‘교육 공공성 회복’이라는 희한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성적이 좋은 학생에게 “넌 왜 공부를 남들보다 잘하니, 공부의 공공성을 어겼어!”라는 말로 호통 치는 격이다. 진정 이들은 선생이기를 포기한 자들이다. 교육 악(敎育 惡) 전교조가 교육부와의 단체교섭에서 ‘사무실 무상제공’, ‘노조 전임기간 무제한’, ‘성과 상여금 폐지’, ‘노조활동 중 질병‧사고 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