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년 기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국내 생산량은 대한민국이 총 1,691,000톤이었으며, 그 중 소고기가 239,000톤, 돼지고기 894,000통, 닭고기 558,000톤 이었다. 수입량을 포함하면, 총 2,506,000톤 이었으며, 그중 소고기가 583,000톤, 돼지고기 1,263,000톤, 닭고기 660,000톤이었다. 반면에 북한은 총 172,000톤으로 소고기가 22,000톤, 돼지고기 119,000톤, 닭고기 31,000톤 이었다. 국내 생산량을 국민이 모두 소비했다고 추정하면, 대한민국은 국민 1인당 년 33.2kg을 소비하였고, 그 중 소고기는 4.7kg, 돼지고기 17.5kg, 닭고기 10.9kg을 소비했다. 수입물량을 포함하면, 총 고기소요량은 국민 1인당 49.1kg을 소비했으며, 그중 소고기는 11.4kg, 돼지고기 24.8kg, 닭고기 12.9 kg을 소비했다. 반면에 북한은 국민 1인당 소고기 0.9kg, 돼지고기 4.8kg, 닭고기 1.2kg을 소비했다. 상기 통계를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1인분에 200g, 닭고기(5호)는 1kg을 기준으로 할때, 대한민국은 1년에 국민 1인당 57회, 돼지고기 124회, 닭고기는 12.9
2020년 KDI 사회조사결과에 의하면, 학부모 중 자녀의 해외 유학을 바라는 학부모가 68.5%, 반대가 31.5%로 나타나, 우리나라 학부모는 현재 교육부와 교육청이 적극 추진하는 『교육 평준화와 공교육 정상화 정책』에 대해 매우 불만족하고 있으며, 자녀의 미래를 위해 "해외 유학을 적극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부모의 월평균 소득별로 보면, 학부모의 소득이 높을수록 자녀를 유학을 보내려는 의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저소득층 학부모의 과반수도 자녀의 미래를 위해서 현 공교육 체계의 교육보다 유학 교육을 더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서 특이할 사항은 저소득 층 학보모인 ▲『100~200만원 미만』에서도 찬성이 58.0%, 반대가 42.0%, ▲『200~300만원 미만』 에서도 찬성이 58.0%, 반대가 42.0%로 현 정부가 추진하는 공교육정상화 및 평준화정책에 매우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학을 보내고 싶은 학부모 중 「유학에 보내고 싶은 동기」는 "국제적 안목을 지닌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가 49.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자녀의 능력과 재능을 적합한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가 27.0%, "현 교육제도가 자녀와
KDI에서 실시하는 2020년돠 사회조사결과를 아래 첨부파일에 저장하였으니, 필요하시 분들은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만약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하실 경우 반드시 출처를 표시해야 됩니다.
2020년도 각 지역 별 온종일돌봄센타 현황(시도별 시군별 주소 및 전화)을 아래 첨부파일로 저장하였으니, 필요하신 분은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온종일돌봄센타
"북한에 『혁명학교』가 있다면, 대한민국엔 『혁신학교』가 있다." 2018년 기준 대한민국 중등학교 교육체계는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이며, ▲유치원은 6세 미만으로 나타났다. 고등교육기관인 대학교육은 ▲전문대학이 2~3년, ▲단과대학 및 종합대학은 4~6년(건축학과, 의학과 등)이며, ▲대학원 석사과정은 2년, ▲박사과정은 2~3년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북한은 ▲소학교(초등학교)는 5년, ▲초급중학교(중학교) 3년, ▲고급중학교(고등학교) 3년이며, ▲유치원은 1년으로 만 5세로 나타났다. 고등교육기관인 ▲고등전문학교(전문대학)이 2~3년, ▲단과대학 및 종합대학은 3~6년, ▲연구원(석사과정)은 3~3.5년, ▲박사원(박사과정) 2~3년으로 나타났다. 중등학교 교육체계로 특목고는 대한민국이 예술고, 체육고, 외고는 각 3년으로 일반고와 동일하고 , 북한은 예술학원과 외국어학원(대한민국 중학교와 고교 통합)은 각 11년이다. 북한은 정치학교인 『혁명학교』는 9년(초등학교~고등학교)이며, 우리나라 『혁신학교』(초,중,고 합산 12년)보다 3년이 적지만, 교육시스템의 연속성인 측면으로 볼 때, 북한 혁명 주체세력의 리더로 키우는 것으로
2020년도 교육부 기본 통계가 아래 첨부파일에 저장되어 있으니,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 지적재산권 침해 위험이 있으수 있으니, 출처를 반드시 밝히면 됩니다. #2020년교육기본통계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11월 17일(화)에 「영재학교・과학고 입학전형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선방안은 작년 11월에 발표한 「고교서열화 해소 및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라 하면서, 영재학교‧과학고에 대한 과도한 입학경쟁 및 지식 위주의 평가로 인한 사교육 유발, 교육기회 불평등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2학년도 입학전형부터 적용된다고 했다. 또한, 모든 영재학교, 과학고가 입학전형 평가 문항을 학교 누리집에 공개하도록 했다. 영재학교 입학전형 지원자의 학교 간 중복지원을 금지하고, 영재학교는 3~8월에서 6~8월로, 과학고는 8~11월에서 9~11월로 전형기간을 조정했다. 기존에는 영재학교 여러 곳에 지원 후 1단계에서 중복으로 합격했을 경우, 하나의 학교를 선택하여 2단계 응시(8개 영재학교가 동일한 날짜에 2단계 평가 실시), 영재학교 2021학년도 입학전형을 기준으로 1단계 전형 합격자(9,304명)의 40% 이상이 중복 합격하는 등 입학 경쟁이 심해지는 문제 발생했다고 했다. < 영재학교‧과학고 전형기간 조정안 > 구 분 1단계 전형 2단계 전형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2019학년도 전국 초·중등 학교장의 구성원 만족도 조사 결과’에 의하면 평교사 출신 내부형 무자격 공모 교장에 대한 만족도가 전체 교장 평균보다 높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는 “무자격 교장 공모학교 대부분은 일반학교에 비해 차등적 예산 지원, 학급당학생수 감축, 돌봄‧행정지원인력 우선 지원 등 혜택이 부여되는 자율학교, 혁신학교”라며 “이런 차별적인 조치를 무시하고 단순히 만족도 결과만 발표하는 것은 차별 속에서도 학교경영에 노력하는 일반 교장의 사기를 꺾는 일이자 모욕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교육 현장에서 혁신학교(자율학교)에 대해서는 일반 학교에 비해 체험활동 등을 위한 수천만원의 예산이 추가로 지원된다. 또한 교육부의 ‘자율학교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훈령’에 따라 수업시수 20% 범위 내 증감 등 교육과정 운영자율권이 부여된다. 아울러 학급당학생수 25명 이하 편성, 정원의 50% 범위 내에서 교사 초빙 등 인사, 행정, 예산 측면에서 일반학교보다 훨씬 우대하고 있다. 교총은 “일반학교에서는 자율학교, 혁신학교가 갈수록 확대됨에 따라 교사 초빙과 예산 지원에서 상대적인 차별을 겪으며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