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국내 기업의 해외직접 투자 신고 건수는 2014년 8,204건, 2015년 8,898건, 2016년 9,799건 2017년는 11,470건, 2018년은 12,707건으로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14년을 100으로 볼 때, 2015년에는 108로 ▲8% 증가했으나, 2016년은 119로 ▲19% 증가 , 2017년은 140로 ▲40% 증가, 2018년은 ▲155로 2014년대비 ▲55%나 폭증하고 있다. 해외 직접투자 법인 수는 2014년에 2,811개 기업이, 2015년에는 2,901개 기업이 , 2016년에는 3,084개 기업이, 2017년에는 3,411개 기업이 2018년에는 3,540개 기업이 국내 투자를 버리고 해외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4년을 100으로 볼 때, 2015년에는 103로 △3% 증가에 그쳤으나, 2016년은 110로 ▲10% 증가, 2017년은 121로 ▲21% 증가, 2018년은 126으로 2014년대비 ▲26% 폭증세를 보이고 있었다. 해외 직접투자 금액으로 볼 때, 실 투자금액은 2014년 26,998,787천 달러이던 것이, 2015년에는 27,180,110천달러, 2016년은 34
QS 글로벌 대학 중 『글로벌 기업이 채용』하고 싶은 4년제 대학 졸업생 1위는 ▲MIT(미)로 나타났다. ▲2위는 스탠포드대(미) ▲3위 UCLA ▲4위 시드니대(호주) ▲5위 하버드대(미) ▲6위 칭화대(중) ▲7위 멜버른대(호주) ▲8위 캠브리지대(영) ▲9위 홍콩대(중) ▲10위 옥스퍼드대 ▲11위 뉴욕대(미) ▲12위 코넬대(미) ▲13위 예일대(미) ▲14위 시카고대(미) ▲15위 프린스톤대(미) ▲16위 토론토대(카) ▲17위 쮜리히공대(스위스) ▲18위 에꼴폴리텍(프) ▲19위 북경대(중) ▲20위 펜실바니아대(미)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서울대 만이 글로벌 28위로 글로벌 50위권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국내 순위 글로벌 순위 구분 대학 명 국내 순위 글로벌 순위 구분 대학 명 1 28 국립 서울대 7 301-500 사립 중앙대 2
2020년도 글로벌 명문대학 순위를 보면, ▲1위 MIT(미) ▲2위 스탠포드대(미) ▲3위 하버드대(미) ▲4위 옥스퍼드대(영) ▲5위 캘리포니아공대(미) ▲6위 쮜리히공대(스위스) ▲7위 캠브릿지대(영) ▲8위 UCL(영) ▲9위 런던왕립대(영) ▲10위 시카고대(미) ▲공동 11위 난양공대(싱가폴)와 ▲싱가폴 국립대 ▲13위 프린스턴대(미) ▲14위 코넬대(미) ▲15위 펜실바니아대(미) ▲16위 칭화대(중) ▲17위 예일대(미) ▲공동 18위 컬럼비아대(미)와 ▲로잔공대(스위스) 20위 ▲에딘버그대(영)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100대 명문대학 순위(아시아권 대학) 구분 대한민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1~50위 서울대(37) KAIST(41) 칭화대(16) 북경대(22) 홍콩대(25) 홍콩과기대(32) 푸단대(40) 홍콩중어대(46) 동경대(23) 쿄토대(33) 난양공대(11) 싱가폴국립대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6 간담회장에서 ‘아젠다 교육 4.0 교육분야’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이 토론회는 현재 초·중·고교 교육정책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 권혜진 대표(세종이노베이션)과 김정욱 대표(국가교가국민감시단/기회평등학부모연대)이 주제발표를 하였고, 토론은 양정호 교수(성균관대, 교육학과), 김정호 교수(서강대 경제대학원), 심임섭 회장(복잡성교육회)이 맡았다. 이날 권 대표는 ‘현재 정부의 초·중·고 공교육정책은 말을 할 수 없을 만큼 망가졌다’고 하면서 현재의 대한민국 사회는 교육이 붕괴되었고, 문화가 2분법으로 분열되었고, 세대 간에는 반목이 팽배한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현 정부가 들어선 2016년부터 (교육포함) 교육의 저열화 현상이 극대화되어 가고 있다 비판했다. 권 대표는 그 이유로 ▲첫째, 공교육에서 읽기, 쓰기 자체를 기피하고 토론만 강조하여 기초 문해력(文解力) 저하 학생들이 계속 증가되고 있고 ▲둘째, 가치나 윤리에 대한 교육이 전무하고 ▲셋째, 가치와 행동을 부합시키는 행동교육이 전혀 없어 학생들의 이중적 행동이 팽배되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는 정
다음주 12월 12일(목) 오전 10시~12시에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아젠다 4.0 국가교육개혁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주제발표는 권혜진 세종이노베이션 대표와 김정욱 국가교육국민감시단 사무총장 등 2명이 현행 국가교육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제시된 문제점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어 발제에 대한 토론은 김정호 연세대 교수, 심임섭 복잡성교육학회장, 양정호 성균관대 교수가 맡기로 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참석한 청중을 위해 충분한 담론의 시간을 할애하기로 하였으며, 세미나 종료 후 별도의 장소에서 지속적으로 토론을 하도록 계획하였다. ※세미나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필히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지참하여야 입장할 수 있습니다. #아젠다4.0 #국가교육 #국가교육혁신 #권혜진, 김정욱 #양정호 #심임섭 #김정호 #국가교육국민감시단
혁신의 진정한 의미는 『발전』인데, 현 교육부의 교육혁신 정책은 『퇴보』에 가깝다는 지적도...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11월 20일(수), “고교 교육 혁신 추진단(단장 :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첫 회의를 개최했다. “고교 교육 혁신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단장으로 교육부 장관이 되며, 고교학점제 중앙추진단으로는 교육부 차관, KICE 원장, KEDI 원장, KRIVET 원장, 시‧도교육청 대표인 세종시교육감, 고교체제 개편 추진단장으로는 교육부 부내 TF (학교혁신지원실장 및 관련 부서장)이 맡기로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고교교육 혁신의 방향은 첫째, 자사고․외고․국제고의 일반고 전환 등 고교서열화 해소, 둘째, 고교학점제 종합추진계획 마련 등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준비, 셋째,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방안 중점 추진임을 밝혔다. 또한, 2025년 자사고·외고·국제고의 일반고 일괄전환을 위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의 개정안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자사고․외고․국제고의 일반고 전환이 고교서열화 해소되지 않는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어 논의 결과를 반영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자사고․외고․국제고의 설립 근거 및 해당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11월 21일(목)부터 40일간「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시행령」등 4개 법령인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시행령」,「초·중등교육법 시행규칙」,「교육공무원 징계양정 등에 관한 규칙」, 「사립학교 교원 징계규칙」 개정안에 대해 입법예고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법령 개정은 지난 1월 30일 발표한 ‘학교폭력 대응절차 개선방안(붙임5)’과 지난 8월에 개정된「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학교의 장의 학교폭력 자체해결(2019.9.1. 시행)’ 및 교육지원청에 설치하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구성·운영(2020.3.1. 시행)’ 등에 관한 사항 규정이다. 이번에 입법예고 되는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시행령 】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구성·운영에 관한 사항 규정(안 제14조, 제14조의2)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 위원은 교육장이 임명하거나 위촉하며, 위원장은 교육장이 지명하도록 한다. 또한, 심의위원회는 둘 이상의 소위원회를 둘 수 있으며, 소위원회 의결 사항은 심의위원장 보고 후 심의위원회 의결로
지난 19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는 최근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내부형 무자격 공모로 임용된 교장(전교조 출신)만을 대상으로 동계 해외연수를 추진하는 데 대해 “평생을 교육에 헌신하고 공로가 있는 여타 임용 교장에게 박탈감과 상실감만 초래하는 불공정 특혜연수이자 코드연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전체 임용 교장 등으로 연수 대상을 확대하고, 공정하며 투명한 선정절차를 거쳐 시행하라”고 요구했다. 지난달 14일 서울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공모교장 학교에 공문을 보내‘2020년 현장 지원형 학교장 역량강화 해외연수 추진계획’을 안내했다. 내용은 2019학년도 내부형B 공모(무자격 교장공모)로 임용된 교장만을 대상으로 서류전형을 통해 15명 정도 해외연수를 시행하니 신청하라는 것이었다. 시교육청은 해외연수 추진 근거로 ‘제2기 교육감 공약사업’(내부형 교장공모제 확대와 교장‧교감 임용방식 다양화 추진)을, 연수 목적으로 ‘행정형 교장 모델 창출’을 내걸었다. 이에 교총은 19일 낸 입장을 통해 “평생 교육에 헌신하고 뛰어난 성과를 낸 교장이 아니라 무자격 교장 공모를 통해 임용됐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해외연수를 보내는 것은 전형적인 불공정‧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