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정보는 서울시 전역에 금년 10월 2일부터 10월 4일까지 초·중·고 학교에서 정교사, 기간제, 시간강사를 선발하는 학교 명단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학교와 서울시 교육청으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까지 서울시 전역에서 총 88명의 교사를 모집하고 있다. 앞으로 서울시 교육청에 등록된 교사 채용공고는 2일 간격으로 제공된다. 지역구 학교명 과목 응모직위 작성일 강남 대치중 전문상담 전일제 10.04. 휘문중 사회 10.04. 대왕초 학급담임 10.04. 청담중 영양사 10.04. 대왕초 학급담임 10.04. 개원초 특수 1
교육부는 2019년도 유치원 1,018명, 초등 4,032명의 교원을 선발한다고 공표했다. 유치원은 총 1,018명으로 사전예고(499명) 대비 519명 증가하였고 2018년 보다 442명이 감소한 1,460명을 선발하기로 하였다. 초등학교는 4,032명으로 사전예고(3,666명) 대비 366명 증가하였지만 2018년 대비 56명이 감소한 4,088명을 선발한다. 각 광역시와 도별 유치원 및 초등학교 선발인원은 다음과 같다. 유치원의 경우, 경기도가 250명으로 가장 많이 선발할 예정이며, 그 다음은 서울 170명, 경남 150명, 전남 56명, 부산 43명 등의 순으로 유치원 교사를 원하는 청년에 비해 매우 적은 실정이다. 초등학교 교원은 경기 1,091명, 경북 412명, 충남 400명, 서울 370명, 강원 272명 등의 순으로 선발인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치원> 시도 2018학년도 2019학년도 사전예고(A) 모집공고(B) 증감(B-A) 사전예고(C) 모집공고(D) 중감(D-C)
<수능을 보는 응시생들 : 화면캡처> 2018. 11. 15.(목)에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하였다.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전년 대비 1,397명 증가한 594,924명이 지원하였으며, 자격별로는 재학생이 전년 대비 3,237명 증가한 448,111명(75.3%), 졸업생은 2,050명 감소한 135,482명(22.8%),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210명 증가한 11,331명(1.9%)이었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 대비 2,521명 증가한 306,141명(51.5%), 여학생은 1,124명 감소한 288,783명(48.5%)이었다. 선택 영역・분야별 현황을 보면, 영역별로는 전체 지원자 594,924명 중 국어 영역은 592,229명(99.5%), 수학 영역은 565,575명(95.1%), 영어 영역은 588,823명(99.0%), 한국사 영역은 594,924명(100%), 탐구 영역은 573,253명(96.4%),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2,471명(15.5%)이 선택하였다. 수학 영역지원자 565,575명 중 '가형' 선택자는 181,936명(32.2%), '나형' 선택자는 383,639명(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은 지난 9월 13일 ‘’2019학년도 공립유치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각 시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정 발표하였다.오는 11월 10일(토), 각 시도교육청별로 치러질 2019학년도 공립유치원교사 임용시험 신규선발 규모는 총 1,018명으로, 지난 6월 사전예고 인원(499명)의 2배 수준이다. 2019학년도 시도별 공립유치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 인원은 서울이 170명, 부산 43명, 대구 37명,인천 21명, 광주 14명, 대전 36명,울산 11명, 세종 30명, 경기 250명, 강원 33명, 충북 43명, 충남 30명, 전북 40명, 전남 56명, 경북 31명, 경남 150명, 제주 23명이다. 교육부는 지난해부터 국공립유치원 확대와 유치원 정규교사 확충을 추진해 왔으며,최근 2년간 충원 규모는 총 2,478명으로, 이전 3년간 선발 인원과 비교해도 442명이 많다. (’14~’16 선발 인원 : 2,036명) ※ 2019학년도 시도교육청별 선발인원, 1·2차 시험일정 등 구체적 내용은 해당 시도교육청(홈페이지)의 시행계획 공고(문) 참고 #유치원 #공립유치원 #유치원교사임용 #임용시
교육부는 지난 10일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14년에 보급한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의 개정판을 제작하여 전국의 모든 학교 및 교육기관에 배포하였다. 교육부는이번 보급된 파일형태의 자료를 시도교육청에 보내고, 교육청별 예산을 활용해 책자로 제작하여 보급하도록하였다.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관련 법령*에 대한 해설과 교육부 지침 및 유권해석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안내서로 교육청 업무담당자 및 단위학교 교사, 학부모 등이 관련 법령 등을 쉽게 이해하고, 학교폭력 사안을 처리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보급된 가이드북은 이화여대 학교폭력예방연구소를 중심으로, 현장 교원, 학계 전문가, 시민단체, 변호사 등을 연구진으로 구성하여 연구를 진행하였고, 2학기가 시작되는 신학기에 맞춰 제작을 준비하였다. 가이드북의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학교폭력 재심절차의 공정성 및 합리성 제고를 위해 학교폭력 피해학생이 가해학생의 재심청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기존에는 피해학생측에 정확한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음) 학교 안팎 청소년 폭력 예방 보완 대책('18.8.3
교육부가 2018년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를 발표했다. 하위 36%에 속하는 116개교는 평가순위에 따라 역량강화대학, 진단제외대학, 재정지교는 원제한 대학Ⅰ·재정지원제한대학Ⅱ로 지정되었다 일반 4년제 대학중 30개교와 전문대학 36개교가 역량강화대학으로 지정되었으며, 이 대학들은 "정원감축을 조건"으로 교육부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산학협력, 연구 지원 목적의 특수목적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이들대학의 명단은 아래와 같다. 일반 대학 및 산업대학 (30교) 가톨릭관동대학교, 건양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동대학교, 극동대학교, 남부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양대학교, 목원대학교, 서울기독대학교, 서울한영대학교(한영신학대), 세한대학교, 송원대학교, 수원대학교, 순천대학교, 연세대학교(원주), 예수대학교, 우석대학교, 위덕대학교, 유원대학교, 인제대학교, 조선대학교, 중원대학교, 청원대학교, 평택대학교, 한경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한라대학교 전문대학 (36교) 강릉영동대학교, 강원관광대학교, 경남도립거창대학, 경북과학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 국제대학교, 군산간호대학교, 김포대학교, 김해대학교, 대구공업대학교
<화면 캡처> 지난 10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14년에 보급한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의 개정판을 제작하여 전국의 모든 학교 및 교육기관에 배포하기로 하였다. 배포방법은 파일형태의 자료를 시도교육청에 보내고, 교육청별 예산을 활용해 책자로 제작하여 보급하기로 하였다. 가이드북의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학교폭력 재심절차의 공정성 및 합리성 제고를 위해 학교폭력 피해학생이 가해학생의 재심청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 하였으며, 기존에는 피해학생측에 정확한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아, 피해학생들이 불리하게 작용되었으며, 이번에는 절차와 방법을 상세히 가이드북에 명시하였다. 또한, 학교폭력 피해학생 보호 및 지원을 위해 전국에 설치된 피해학생전담지원기관을 안내하고,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수록하였으며, 「학교 안팎 청소년 폭력 예방 보완 대책('18.8.31)」에 포함된 학교-경찰 간 가해자 정보 신속 공유 체계도 및 관련 내용 등도 반영하였다. 기존에는 경찰에서 수사중인 사안에 대한 정보공유가 원활하지 못해, 학교현장에서 가해학생에 대한 조사에 어려움을 호소하여 이를 반영한 것으로
<자료원: US News&Report> "국내 명문대학, 아시아 권에서도 통하지 않은 경쟁력..." "아시아권에서 GDP가 가장 높고 작은 나라 『싱가폴』, 대학 순위 1,2위 차지 해." "싱가폴, 국가경쟁력 최고 수준 인재양성에 집중... 우리나라 평등교육과 완전 반대 정책" 2018년도 아시아권의 대학 50위 랭킹을 비교해 보면 국내1위 서울대학이 아시아권에서 10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KAIST 가 25위, 성균관대가 26위, 고려대가 32위, 포항공대가 35위를 차지해 50개 대학중 6개 대학만 글로벌 경쟁력있는 50개 대학중에 포함되어 있다. 이외 100위권의 대학으로 보면 울산국립과기대가 55위, 한양대가 68위, 경희대가 84위, 서울시립대가 100위로 아시아 경제를 주름 잡는 대한민국으로서 매우 초라한 성적표이다. 아시아 총 444개 대학을 평가한 결과, 1위가 '싱가폴국립대', 2위 '난양기술대'(싱가폴), 3위 '동경대'(일본), 4위 '칭화대'(중국), 5위 '북경대'(중국), 6위 '위즈맨과학연구원'(이스라엘), 7위 홍콩대, 8위 왕립아브두라지대학(사우디아라비아), 9위 교토대, 10위 서울대 등으로 아시아에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