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연합은 23일 더불어민주당 진정준의원이 입법 발의한 ‘1가구 1주택 보유를 기본’으로 하는 【주거기본법 개정안】이 표리부동하다고 하면서, 이런 법안을 내기 전에 먼저 더불어민주당이 먼저 국민에게 사과한 후에 이를 입법안을 내 놓는 것이 더 정의롭다는 논평을 내놨다. 경실련은 다주택을 보유한 국회의원, 단체장, 고위공직자부터 솔선수범으로 1가구 1주택만 보유하고, 그 다음에 전 국민이 적용되는 【주거기본법】을 개정하는 것이 순서라고 하면서, 그동안 진 의원이 국회 국토위 활동을 하면서 ▲분양원가 공개 ▲후분양제 시행 ▲공기업의 땅장사 중단 ▲토지임대 건물분양 공공주택 확대 등 집값안정을 위한 정책의 입법활동을 전혀 안했으면서 이제 와서 이러한 입법 활동을 하는 것은 “정의롭지 않다”라고 주장했다. 아래는 이날 발표한 경실련의 논평 전문이다. <경실련 논평> "투기근절 하겠다면 여당 다주택처분 약속부터 이행하라" □ 다주택 보유한 의원, 단체장, 고위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야 □ 집값 폭등시킨 투기조장책 방치한 채 선언적 법안으로 주거권 보장안돼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1가구 1주택 보유·거주를 기본으로 하는 주거기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경제정의실천연합(이하 ‘경실련’)은 크리스마스 전날인 오늘(24일) "대통령은 변창흠 후보자 지명을 당장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경실련은 변창흠 국토부장관 후보자가 집값 안정을 주장하면서, 지난 5년 동안 공기업사장 재직 시 집값 안정을 위해 어떠한 실행적 조치도 실행하지 않았으며, 시민활동가로 활동 시 자신이 주장한 사항도 「말로만의 집값 안정」을 주장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경실련은 변 후보자의 ‘청년노동자와 공공주택 거주자, 여성 등에 대한 부적절 발언’과 ‘역대 정부 최고로 집값을 올린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제일 잘한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하는 등 ▲'자질 부족', ▲'집값 잡겠다는 의지도 없는' 변창흠 후보자에 대해 지명을 철회하기 바란다고 주장했다. 아래는 경실련이 「변 후보자에 대한 지명철회」에 대한 성명서 全文이다. <성명서> “대통령은 변창흠 후보자 지명을 당장 철회하라.” – 국무위원으로서의 안전과 노동인권 감수성 결여는 치명적 결함 – 공기업 사장 재직 중 가짜 분양원가공개, 상한제 위반 등 집값 폭등 23일 변창흠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끝났으나 후보자에 대한 자질논란과 시민 80% 이상이 원하
대한민국 국민생활의 질의 지표이며, 필수품이 된 자동차 생산량(현대, 기아, 대우GM, 쌍용, 삼성르노)은 대한민국이 2009년 351만2.900대를 생산한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8년에는 402만8.700대를 생산하였다. 반면에 북한(통일자동차)은 2009년 4,400대를 생산하였고, 그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18년에는 2,600대 만 생산했다. 2018년 대한민국 자동차 등록 대수는 2천320만3천대로 1가구 당 1.26대를 보유하여 자동차가 일반 국민의 가구당 필수품으로 여겨지고 있다. 반면에 북한은 2018년 28만4000대로 1가구 당 0.03대로 특수계층이 아니면 자동차를 보유할 수 없으며, 자동차 보유가 특권층의 전유물로 간주되고 있다. 국내외 여행과 하물운송에 필요한 항공기 보유는 대한민국이 2009년 382대를 보유하였으며, 국내 및 해외여행 활성화로 인해 2018년에는 756대로 2009년 대비 약 2.98배 증가했다. 반면에 북한은 2009년 21대를 보유했으며 10년이 지난 2018년에는 겨우 3대만 증가한 24대를 보유하고 있다. 관광 전문가에 의하면, “남북한의 자동차 등록수와 항공기 보유 대수의 차이는 「거주 및 여행
임산부 및 분만여성의 COVID-19 예방 및 조치 임산부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COVID-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동일한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하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임산부와 태아를 보호 할 수 있다. ▲ 알코올성 소독제의 손 문지르기 또는 비누와 물로 손을 자주 씻는다. ▲ 자신과 다른 사람 사이에 공간을 유지하고 혼잡한 공간을 피한다. 자신과 타인 사이에 충분한 물리적 거리를 유지할 수 없는 비의료용 패브릭 마스크(천으로 만든 마스크)를 착용하고 눈, 코, 입을 만지지 않는다. ※ 우리나라는 KF80~KF94 마스크가 바람직 ▲ 호흡기 위생을 실천한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구부러진 팔꿈치 나 티슈로 입과 코를 가리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 다음 사용한 티슈를 즉시 폐기한다. ▲열, 기침 또는 호흡 곤란이 있는 경우 조기에 치료를 받고, 보건 시설에 가기 전에 전화하여 지역 보건 당국의 지시를 따른다. 임산부의 COVID-19 검사 필요성 임신 중 검사 프로토콜과 적격성은 거주 지역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WHO 권장 사항은 COVID-19 증상이 있는 임산부는 검사의 최우선 순위를 지정해야 한다. 만약 임산부가 COVID-19에 걸린 경우
세계보건기구(WHO)는 전세계의 COVID-19 감염확산에 대응하기위해 각 국가의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정상적인 교육을 위해 특별한 지침과 권장사항을 각 과학자들이 연구한 결과를 통해 특별 섹션으로 만들었다. 아래 기사 내용은 WHO가 만든 COVID-19 감염과 학교 교육에 대한 보고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COVID-19 와 학교 재등교에 대한 WHO의 연구결과와 권장사항> 지금까지 세계보건기구(WHO) 데이터에 따르면 18세 미만의 어린이 COVID-19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약 8.5%를 차지하며, 다른 연령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망률이 적고 보통 경미한 질병이다. 그러나 성인과 마찬가지로 기존의 건강 상태가 중증 질환 및 어린이 중환자 실 입원의 위험 요인으로 제안되었다. 현재까지 어린이나 학교와 관련된 직접적 발병 사례는 거의 보고되지 않았으나, 현재까지 교사 또는 관련 직원 사이에서 보고된 적은 수의 발병은 교육환경 내에서 COVID-19 확산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소아 어린이(만 5세 이하)는 일반적으로 경미한 질병과 증상이 적기 때문에 때때로 사례를 확인할 수 없으나, 중요한 것은 연구의 초기 데이터에 따르면 청소년
2월 18일(금) 2019년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으로부터 자사고 지정취소 처분을 받은 부산 해운대고등학교(동해학원)가 부산지방법원 제2행정부에 소송한 자율형사립고 지정취소 처분무효 소송에서 승소했다. 부산시 교육청은 해운대고 2014~2018학년도 운영성과를 평가를 2018년 12월 31일에 통보하고 신설·변경한 기준으로 2014년~2018년 간 과거의 운영실적을 평가하는 등 헌법에서 ‘특별법이 아니고서는 소급적용을 할 수 없다’는 원칙까지 위반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산시교육청은 변경된 기준점수로 해운대고 운영성과를 54.5점(기준점 70점)으로 작의적 평가해 ‘자율형 사립고의 목적 달성이 불가능하다’하면서 해운대고 자사고 지정취소 처분을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부산지법은 “원고(해운대고 측)에게 현저하게 불리한 상황으로, 미리 예측 가능하기 어려워 2019년 더 좋은 점수를 받을 기회를 박탈당했다”며 “이러한 평가지표의 신설·변경이 없었다면 원고는 자사고 지정기간 연장을 받을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피고(시교육청 측)가 변경된 기준점수를 2018년 12월31일에서야 원고에게 통보한 것은 재량권의 자의적 행사로 봄이 상당
전국 교사단체인 전국교육회복실천연합은 18일 최근 더불어당 이상민 의원이 발의한 【평등 및 차별금지법】이 청소년들의 성정체성을 혼란케 할 뿐만아니라, 정상적인 가족 시스템 붕괴는 물론 학교 현장의 교육 시스템을 붕괴시키는 악법이라 주장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날 발표한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성명서) 최근 이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평등및차별금지법에 관한 법률안(평등법)’(이하 평등법)은 여러 가지 면에서 아이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무서운 법이기에 즉각 철회하기를 촉구한다. 1. 이 법안은 자신의 생각으로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결정할 수 있다는 사상에 기반한다. 이는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의 결정을 객관적, 과학적, 생물학적, 이성적, 보편적 기준이 아니라, 개인의 주관적, 심리적, 반이성적 기준으로 대체하겠는 것으로 인류의 보편적 가치관과 사회 질서를 무너뜨릴 수 있기에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 2. 이 법안은 감정의 변화가 심한 청소년기의 학생들을 성적 정체성의 혼란으로 내몰아, 수시로 성적 정체성을 바꾸는 결과를 초래하여 청소년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권을 침해할 수 있기에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 이러한 사상은
12월 16일 통계청이 내놓은 올해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724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2019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7만3,000명(-1.0%) 줄었다. IMF 외환위기 때인 1998년 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16개월 연속 감소한 이후 21년 만에 최장기간 감소세다. 남자는 1,552만3,000명, 여자는 1,171만8,000명으로 각각 지난해보다 8만5000명(-0.5%), 18만8000명(-1.6%)이 줄어 여자의 감소세가 남자보다 1.1% 더 심각해 여자 취업자가 더 피해가 컸다. 산업별로 보면 공공행정과 국방·사회보장행정(15만2000명: 13.6%),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11만4000명: 5.0%), 건설업(7만7000명·3.7%) 등에서 늘었다. 반면 도·소매업(-16만6000명: -4.6%), 숙박·음식점업(-16만1000명: -7.0%), 교육서비스업(-10만7000명: -5.6%) 등에서 줄었다. 상대적으로 정규직 양질의 일자리로 분류되는 제조업(-11만3000명: -2.5%)은 3월 이후 아홉 달째 감소세로 7월부터 둔화하던 감소 폭은 석달 연속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나이별로는 60세 이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