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국·공립 대학교 교수1인당 학생 수 평균은 25.6명이며, 상위 10위권 대학교는 ▲광주과학기술원(14.2명), ▲서울대학교(15.0명), ▲대구경북과학기술원(16.1명), ▲울산과학기술원(16.8명), ▲전남대학교 제2캠퍼스(18.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사립대 평균은 27.5명이며, 상위 10위권 대학교는 ▲인제대학교 제2캠퍼스가 1.4명으로 1위를 ▲카톨릭대 제2캠퍼스가 2.9명, ▲을지대학교(4.1명), ▲인천카톨릭대(4.7명), ▲광주카톨릭대(7.6명) 등으 순위로 나타났다. 국·공립 대학교 교수1인당 학생 수 하위 10위권 대학교는 ▲서울교육대학(37.1명), ▲한국교원대학교(36.1명), ▲서울과학기술대(34.0명), ▲한밭대학교(33.7명), ▲부산교육대학교(33.6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사립대 하위 10위권 대학교는 ▲감리교신학대가 76.0명으로 1위를 ▲예원예술대 제2캠퍼스(71.5명) ▲경기대학교 제2캠퍼스(60.9명), ▲침례신학대(50.9명), ▲칼빈대학교(44.7명) 등으 순위로 나타났다. 국·공립 대학교 전임교수 확보율은 평균 84.7%이었으며, 상위 10위권 대학교는 ▲광주과학기술원(140.0%), ▲서울대
교육부는 전국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2019년 실적)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를 9월 16일(수)에 발표하였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전년도(2019년) 시도교육청 실적에 대해 ①공교육 혁신 강화, ②교육의 희망사다리 복원, ③안전한 학교 구현, ④학교 구성원 만족도 제고 등 4개 영역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공교육 혁신 강화‘ 영역은 국정과제인『교실 혁명을 통한 공교육 혁신』에 근거한 평가지표로 광주․대전․부산․서울․세종 · 강원 · 경기 · 경북 · 전남 · 전북 교육청이 선정되었다. ‘교육의 희망사다리 복원’ 영역은 국정과제인『교육의 희망사다리 복원』, 『유아에서 대학까지 교육의 공공성 강화』등 소외계층 지원과 관련된 평가지표로 구성되었으며, 울산· 제주·충북 등 2개 교육청이 선정되었다. ‘안전한 학교 구현‘ 영역은 국정과제인 『미래 교육환경 조성 및 안전한 학교 구현』, 「학교폭력예방법」, 「학교보건법」 등 안전․건강 관련 법령에 근거한 평가지표로 대구·인천·경남·충남 교육청이 선정되었다. ‘학교구성원 만족도 제고 영역’은 교육수요자 만족도(학생, 학부모),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한 『교원 행정업무
프리덤하우스는 1941년 11월 언론인, 학자, 정치인 및 노동 지도자를 포함한 저명한 개인 그룹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초대 명예공동의장은 Eleanor Roosevelt와 Wendell Willkie 였다. 1970년대 프리덤 하우스는 라틴 아메리카, 유라시아, 동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를 포함한 지역에서 민주주의 지원 활동 참여를 확대했고,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자유를 위해 노력하는 국가를 지원해 왔다. 또한 정치적 목적으로 체포, 구타 및 살해 위협에 직면 한 많은 사람들을 위한 인권 옹호자들에게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특히, 권위주의(독재주의)를 타파하고 자유민주주의가 확대되는 글로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인권운동 파라다임 개발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 프리덤 하우스는 반부폐운동에도 적극적 지원하고, 전세계 국가의 "정치적 자유와 권리", "시민권 자유"를 측정하기 위한 도구를 개발하여 2020년 현재까지 전 세계 210개 국가의 자유 지수를 조사하여 발표하고 있다. 자유평가 지수는 10 개 항목의 ‘정치적 권리’와 15 개 항복의 ‘시민 권리’로 구별되며, 각 항목은 '0-4 점 척도'로 측정된다. "0 점"은 가장 작은 자유도(자유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19년 10월 비상근직 청렴시민감사관 11명 신규 위촉한 바 있다. 2020년 3월경, 위촉된 11명 중 L씨가 상근 시민감사관 이득형(2016. 9. 임용)의 딸로 밝혀지면서 감사원 공익감사가 실시되었다. 지난 8월 11일 발표된 감사원 감사결과에 의하면, 이득형(서울시교육청 시민감사관)은 L씨가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서울시교육청 공익제보센터 위촉직 청렴시민감사관 선발과정인 서류전형, 면접전형 등 모집·선발절차 전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한 인사비리가 적발되었다. 특히, 이득형 감사관은 자신의 딸의 경력을 모집기준에 맞추기 위해 자신이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시민단체인 『위례시민연대』로 하여금 L씨를 추천케 하고 애매모호한 경력증명서를 발급케 하는 등의 방법으로 공무집행을 방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서울시교육청의 인사비리에 대해 지난 9월 9일 행동하는자유시민(상임대표 이언주) 법률지원단(단장 박병철 변호사)은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실 공익제보센터에 근무하는 상근시민감사관 이득형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 서울중앙지검에 형사 고발한 바 있다. 본보가 취재한 바에 의하면, 이득형 감사관은 2014년 6월 16
행동하는자유시민(상임대표 이언주) 법률지원단(단장 박병철 변호사)은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실 공익제보센터에 근무하는 상근시민감사관 이득형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 9월 9일 서울중앙지검에 형사 고발했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19년 10월 비상근직 청렴시민감사관 11명을 신규로 위촉하여 감사업무를 수행하게 하였다. 그로부터 6개월이 지난 2020년 3월경 위촉된 11명 중 A씨가 상근시민감사관 이득형(2016. 9. 임용)의 딸로 밝혀지면서 감사원 공익감사가 이루어졌다. 8월 11일 발표된 감사원 감사결과에 의하면 이득형은 A씨가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서울시교육청 공익제보센터가 위촉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부터 관여하기 시작하여 서류전형, 면접전형 등 모집 및 선발절차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한 사실이 인정되었다. 또한 이득형은 딸의 경력을 모집기준에 맞추기 위해 자신이 운영위원장을 맡고있는 시민단체로 하여금 A씨를 추천케 하고 부정확한 경력증명서를 발급케 하는 등의 방법으로 공무집행을 방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같이 이 사건은 이득형의 형사 처벌을 구하여야 할 엄중한 범죄행위임에도 불구하고 감사원은 과태료 처분이라는 솜방망이 처분에
OECD PISA의 학력평가 보고서는 2000년부터 발표하고 있으며, 2018년 보고서는 2019년에 전 세계 79개국(OECD 회원국 37개국, 비회원국 42개국)에서 약 60만 명)이 참여하였으며, 우리나라는 188개교 총 6,876명(중학교 34개교 917명, 고등학교 154개교 5,881명, 각종학교 2개교 78명)이 참여하였다. 2019년에 발표한 OECD의 학력평가를 2006년부터 2018년까지 5차례 각 정부 별 자국어 독해(읽기), 수학, 과학 과목에 대한 학생들의 학력평가 결과를 분석해 보면 아래와 같다. 우리나라 학생의 독해, 수학, 과학 학력 평가 노무현 정부보다 대폭 하락... 박근혜 정부와 비슷 『독해』의 경우 2006년 노무현정부의 556점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18년 문재인정부에는 2015년 박근혜정부와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2006년 노무현정부보다 물경 ▼42점이나 대폭 하락했다. 『수학』은 이명박정부 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2009년 539점, 2012년 536점), 박근혜정부는 전 정부에 비해 ▼30점이나 대폭 하락했고, 2018년 문재인정부는 박근혜정부 보다 ▲2점 상승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이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하여 매출액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 하반기 신규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대기업의 74.2%는 『올해 하반기 신규채용 계획을 수립하지 못했거나, 한 명도 채용하지 않을 것』으로 응답했으며, 이 중 『신규채용계획 미수립 기업』은 50.0%, 『신규채용』 ‘0’인 기업은 24.2%으로 나타났다. 한경연은 “지난 2월에 실시한 상반기 신규채용조사에서 채용계획 미수립 기업 32.5%, 신규채용 ‘0’인 기업 8.8%였음을 감안하면 올해 하반기 신규채용 시장은 고용 빙하기를 겪었던 상반기보다도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청년(25∼29세) 실업지표 추이 통계청 조사에서도 2020년 ▲1/4분기는 실업률이 7.6%, ▲2/4분기(4,5,6월)는 9.0%로 전기(1,2,3월)보다 실업률이 1.4% 중가 했으며, 실업자 수도 2010년 ▲1/4분기에는 전년대비 30% 증가, ▲2/4분기는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4분기(7,8,9월)는 코로나 2.3단계 여파로 실업자 수는 50%~60% 이상 더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대기업 10개사 중 7개사(69.8%)는
경실련은 전현직 장차관의 지난 3년간 재산 증식 현황을 분석하여 문재인 정부 고위공직자인 장차관의 재산증식 분석결과에 대해 9월 1일 발표했다. 경실련은 이날 "문재인 정부 3년 서울 집 값은 임기초 5.3억에서 1.8억 34% 상승하여 7.1억이 됐다"며 "그러나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서울 집값 상승률이 11%라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고 포문을 열고, "서울 아파트 가격은 지난 3년간 52%가 상승했는데 김현미 장관은 14%라고 주장하면서 정작 자료나 산출근거는 공개하지 않는다." 고 비판했다. 경실련은 국토부 김현미 장관이 '아파크 가격 11% 상승'이라는 자신의 주장에 대해 국민 앞에 정확한 자료도 공개하지 못한 채 주관적인 숫자인 11% 상승을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면서 억지를 쓴다고 날을 세웠다. 이날 경실련이 발표한 분석대상은 문재인 정부 지난 3년간 청와대 인사 추천과 검증 및 국회 인사청문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했던 전 현직 장관 총 35명이 신고한 부동산 재산 기준이다. 2018년에 신고한 장관은 17명, 2019년에 신고한 장관은 17명, 2020년에 신고한 장관은 18명이었다. 자료는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관보 및 뉴스타파가 공개하고 있는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