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국민감시단, 교육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자유민주통일교육연합 등 교육시민단체들은 2021년 4월 26일 서울시교육청 정문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사퇴 촉구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소영 대표(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는 23일 공개된 감사원의 조희연 교육감에 대한 경찰 고발사건에 즈음하여 조희연 교육감을 도저히 서울시교육감으로 인정할 수 없어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대표는 "진보를 표방한 조희연 교육감이 적어도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리라 믿고 선거에서 표를 주었다"며, "그러나 조희연 교육감은 젊은 교사 지망생들의 꿈을 짓밟고 공정의 가치를 무너뜨린 전형이 되었다"며 배신감과 분노를 표했다. 예정된 기자회견에 배포할 기자회견문 전문은 아래와 같다. <성명서> 교사의 꿈을 짓밟고 보은성 코드인사로 공정의 가치를 훼손한 조희연교육감은 즉각 사퇴하라! 감사원은 지난 23일 조희연 교육감을 국가공무원법 44조 등 위반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관련 수사자료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넘겼다고 밝혔다, 공개된 “중등 교육공무원 특별채용업무 부당 처리”라는 제목의 감사보고서에 의하면 조희연 교육감이 2018년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4월 1일(목)에 정종철 차관 주재로 ‘제10차 시도 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하여 보건·특수교사와 보조인력 등 교직원은 AZ백신을 개인별 보건소 방문 접종하기로 했다. 접종에 동의한 교직원을 대상으로 근무지 관할 보건소에서 1차 접종은 4.8∼4.28(3주), 2차 접종은 6.17∼7.7(3주) 시행되며, 보건소별 상황에 따라 일부 달라 질 수 있다. 접종 교원은 백신접종에 필요한 시간만큼 ‘공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접종 다음날 발열․통증 등 이상반응 발생 시 진단서 없이 병가를 신청할 수 있다. #AZ백신 #부교육감회의 #백신접종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강태중: 이하 '교육평가원')은 2021.11.18.(목)에 실시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을 2021.3.16.(화)에 다음과 같이 발표하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할 계획이며,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기존 70%에서 50%로 축소한다. 수능 대비 모의평가(6월, 9월)를 실시하며, 영어와 한국사 영역의 절대평가는 올해도 유지한다.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의 경우, 필수화 취지에 따라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의 경우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되며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응시수수료 환불 제도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포함)에 대한 응시수수료 면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응시수수료 환불 및 응시수수료 면제 제도의 구체적인 실시 방안과 절차 등은 2021. 7. 5.(월) 시행세부계획 공고 시 발표할 예정이다. 2020년도 수능관련 주요사항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1. 시험 영역은 국어,
전국 133개 2·3년대 전문대학 중 입학 등록률 90%미만인 대학은 26개교였다. 가장 낮은 등록률을 보인 대학은 광양보건대학(전남)으로 등록률 13.6%였으며, 그 다음은 웅지세무대학(경기) 44.6%, 영남외국어대학(경북) 61.8%, 부산예술대학(부산) 71.5%, 창원문성대학(경남) 71.5%, 강원관광대학(강원) 73.7%, 거제대학(경남) 74.0%%, 부산과학기술대학(부산) 76.9%, 강릉영동대학(강원) 78.0%, 대덕대학(78.2%), 혜전대학(충남) 79.1% 등 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2개 대학이었으며, 비수도권은 부산 5개 대학, 충북4개 대학, 충남·경북 각 3개 대학, 강원·경기·가 각 2새 대학, 전남, 대전이 각 3개 대학교, 충남, 경기·대전이 각 2개 대학, 전남·전북·제주가 각 1개 대학이었다. 4년제 대학교와 비교 시, 90%미만 등록률은 4년제 대학교가 13.5%, 2·3년제 전문대학이 7.6%였으며,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구분하면 4년제 대학교은 수도권이 42.4%, 비수도권이 57.6%를 보인 반면, 2·3년제 전문대학은 수도권이 7.6%, 비수도권이 92.4%를 보이고 있다. <2·3년제 전문대학 중
2020년도 4년제 대학교 중 국립방송통신대학교가 등록률 24.0%로 꼴지에서 2위...충격!!! 학교 지역 등록율 학교 지역 등록율 신라대 부산 88.3 순복음총회신학대 충북 62.7 글로벌사이버대 충남 83.8 광주가톨릭대 전남 60.0 가야대(김해) 경남 81.8 서울디지털대 서울 59.6 금강대 충남 81.8 경희사이버대 서울 54.6 아세아연합신학대 경기 81.7 대구예술대 경북 54.0 서울사이버대 서울
교육부 3월 15일자 발표에 의하면, 전체 폐교된 학교는 총 1,387개이며, 2020년 기준 대부분의 폐교재산이 매각, 대부되거나 시·도교육청의 자체적인 계획에 따라 활용되고 있으며, 미활용 중인 폐교재산은 409개(10.7%) 수준이었다. <2020년 폐교재산 및 활용 현황> (2020.3.1. 기준) 전체 폐교 재산 매각완료 보유 재산(A+B) 활용 중인 폐교재산(A) 미활용 재산(B) 대 부* 자체 활용 계 3,834 2,447 1,387 653 325 978 409 * 대부 용도는 교육, 사회복지, 문화, 체육, 소득증대, 귀농어·귀촌지원시설 등 교육부는 정기적으로 폐교재산의 활용 현황을 조사하고, 「폐교재산의 활용촉진을 위한 특별법」을 통해 폐교재산을 공적 용도로 활용할 경우 다른 공유재산 대비 수의계약 허용하고 추가적인 대부료 감면(1%) 등을 지원하고
교육부는 2월 3일(수), 고등직업교육모형 도입을 위한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5개의 시범운영 대학을 학교당 20억을 지원하고(총 100억원), 2년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마이스터대 우수모형을 발굴·확산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1차 연도에는 교육과정 개발, 산학협력 교수학습 체계 구축, 교원 역량 강화 등 시스템을 준비하고, 단기 직무 과정을 시범운영란다. 2차 연도에는 신규 학생을 선발하고 마이스터대 전 교육과정(단기 직무 과정부터 석사 수준 과정)을 운영한다. 마이스터대 시범운영 대학의 세부 운영은 첫째, 교육과정 고도화로, 기존에 운영하던 전문학사와 전공심화 과정(학사)을 개선하고, 단기 직무 과정과 석사 수준의 고도화 과정을 도입하여 직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개편한다. 해당 분야 산업체 또는 지역 전문가들이 마이스터대 교육과정 개정 과정에 참여하고, 기업의 애로기술 해소를 위한 사례 기반 교육(PBL)을 실시하는 등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둘째, 현장 친화적 교육환경 조성으로, 고도의 실무능력을 갖추고 기술 전수가 가능한 현장 전문가를 해당 학과 교원의 60% 이상으로 구성한다. 셋째는 유연한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2월 2일(화) 국무회의에서 ⸢교원자격검정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교‧사대 등 교원양성 단계부터 예비교원들을 대상으로 성인지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권고를 통해 실시되던 예비교원 대상의 ‘성인지 교육’이 법제화됨에 따라, 교원자격을 취득하려는 모든 사람은 교원양성과정을 이수하는 동안 교원양성기관장이 실시하는 성인지 교육을 4회 이상 받아야 하며, 4년 교원양성과정(대학교)은 4회 이상, 3년 이하의 교원양성과정(전문대)은 2회 이상이다. 고교학점제를 대비하기 위해 현직교사가 교육대학원에서 공부할 시 부전공 학점이수 기준을 38학점에서 30학점으로 변경했으며, 특수학교(유치원 과정) 교사 자격이 있는 사람이 장애 영유아를 위한 어린이집에서 근무한 교육경력을 인정할 수 있게 했다. 한편 교육계에서는 2018년 4월 대법원이 성희롱 민사사건을 다룬 판결에서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이래 교육현장에서는 ▲동성애 조장 ▲과도한 여성우대 교육으로 인한 양성평등의 왜곡 등으로 대법원 판결을 왜곡시키는 현실을 감안하지 못한 잘못된 시행령개정'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