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면수심'의 『국공립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물경 70차례 이상 장애아동 상습 학대 경기도의 『국공립(시립)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들이 5살 아이를 갑자기 밀치고 뺨을 때리며 학대한 정황이 확인됐었다. 2달 동안 찍힌 상습 학대 장면만 70번이 넘었으며, 부모는 아이에게 장애가 있어서 특수교사가 있는 시립 어린이집에 맡겼다는데 믿었던 곳에서 심지어 특수교사마저 아이를 학대한 게 드러났습니다. 확보한 CCTV에 의하면, 방안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한 아이만 교사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고, 한 교사가 갑자기 아이를 벽으로 밀치더니 얼굴을 꼬집으며, 또 다른 교사는 남은 반찬을 식판 한쪽으로 모아 입에 강제로 쓸어 넣듯 먹이고 있었다. CCTV 속 아이는 언어장애 4급 판정을 받은 5살 장애 아동이며, 부모가 학대를 의심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5월부터였고 귀가한 아이 얼굴에 반창고가 붙어 있고 몸 곳곳에는 멍과 손톱자국이 나 있었다. 아이가 다가오는 어른만 봐도 겁을 내고 작은 일에도 빌듯이 애원하는 모습을 보이자 어린이집 CCTV를 확인했으며, 교사 2명의 학대 정황을 알아 냈다고 한다. 학대교사 중 한 명은 장애아동을 돌보는 특수교사였다.
지정취소 평가점수 비공개로 대통령 공약과 진보 교육감 정책을 위한 "밀실 평가"라는 지적도... 재지정 탈락 자사고 주소지 관할 8개 구청 주민들의 '집값하락' 등 요인으로 집단적 반발 예상.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재지정 평가 대상인 자율형사립고(자사고) 13곳 중 절반 이상인 8곳에 대해 전격적으로 ‘지정 취소 결정’을 내렸으며, 학교별 등 세부사항은 공개하지 않겠다는 방침으로 밀실 평가라는 지적이 있다. 이날 서울시교육청의 자사고 재지정 평가로 올해 재지정 평가 대상인 전국 24곳 자사고 중 총 11곳이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지정 취소 결정을 받았다. 이번 서울시교육청 ‘자율학교 등 지정·운영위원회’에서 탈락한 8개교는 '경희고등학교'(동대문구), '배재고등학교'(강동구), '세화고등학교'(서초구), '숭문고등학교'(마포구), '신일고등학교'(강북구),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부속이화금란고등학교'(서대문구), '중앙고등학교'(종로구)와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성동구) 등 대부분 사립대학법인과 연계된 고등학교로 현재 사립대학교법인을 비리로 모는 현 교육부의 정책과 연관이 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평가대상 자사고 13교는 지난 4월 5일 운영
7월 5일(금) 오후 2시부터 (사)한국어린이총연합회(회장 김용희) 주최한 「‘보육의 균형성장’을 위한 대토론회」가 전국 어린이집원장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회관 대회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정부가 추진하는 국공립어린이집의 민간위탁으로 "허울뿐인 공교육" 추진 정부의 민간어린이집 표준교육비, 헌법의 '평등권'에도 침해... 김익균 교수(협성대학 아동보육학과)는 “현재 민간어린이집은 국공립이 40%, 60%가 민간 어린이집으로 실질적으로 사교육 분야(사유재산)인 데, 정부는 ‘어린이집에서 실행하는 교육 모두가 공교육’이라고 하면서, 헌법으로 재산권을 보장된 민간어린이집을 마치 국공립어린이집처럼 통제하려는 모순적 행위를 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어 김 교수는 국가가 책정한 표준교육비는 국공립어린이집에만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이고 민간 어린이집에서는 절대 적용할 수 없는 기준이다고 하면서, 현행 표준교육비의 문제점을 ①원장 급여체계 ②어린이집 설립자금 회수의 불가능 ③ 인건비 지원의 비현실적 ④ 비현실적 행정규제와 법적 규제 ⑤ 어린이집 시설유지·보수비 결여 등 인프라가 국공립어린이집과 민간어린이집과의 큰 격차 등 5가지로 분류했다. 또한 김 교수는
6월 28일 기획재정부는 '2019년 상반기 기부금대상민간단체'로 424개 단체(신규 61개 단체)를 지정·공고하였으며 본지 발행단체인 '기회평등학부모연대(지정기부금단체 제2008호)'도 신규로 지정된 61개 단체에 포함되었다. 관련 공고문은 기획재정부 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할 수 있으며(https://c11.kr/892y) 한국납세자연맹,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환경운동연합 등이 신규 지정단체로 함께 올라가 있다. 이번에 지정기부금단체가 되기 위해서는 2018년도 회비·후원금이 결산총액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여야 하며, 2018. 1. 1. 이전 개설된 비영리민간단체 명의의 통장으로 회비 및 후원금 등의 수입이 관리되고 있음을 증빙하여야 한다. 또한 인터넷홈페이지가 개설되어 있어야 함은 물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하여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매년 3월 말까지 공개하여야 한다. 기회평등학부모연대는 2016년 3월 서울시에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하여 홈페이지가 개설되었고, 지난 3년간 꾸준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2018년부터 후원회원 가입을 적극 추진하여 200여명의 정기후원가입자를 확보함으로써 이번에 기획재정부로부터
2018년 국·공립대학, 교원창업의 증가는 "빚 좋은 개살구" 격... 수익률 증가는 사립대학보다 현저하게 낮아, 창업경쟁력 없어...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헌영)는 6월28일(금) 「2019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했으며, 공시 대상 총 417개 대학의 산학 협력 현황 등의 정보를 공시하였으며, 4년제 일반대학 및 교육대학 196개교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18년 대학의 신규 학생 창업기업 수*는 1,207개로 ’17년(1,161개)보다 4.0% 증가하였다.(사업자등록증이 발급된 경우 창업으로 인정) ’18년 기술이전 실적은 4,587건으로 ’17년(4,127건)보다 11.1% 증가했고, 기술이전 수입료*는 807억 원으로 ’17년(712억 원)보다 13.3% 증가하였다. ’18년 기술이전 건당 기술료는 1,759만원으로 ’17년(1,725만원)보다 2.0%상승하였다. 이 자료를 세부적으로 분석해 보면, ’18학년도 국·공립대학 경우 학생창업이 ‘17년대비 △4.1% 증가, 교원창업이 △24.6% 증가했으나, 수입(학생, 교원 창업 포함)을 보면 ‘17년도 대비 ▽7.8% 감소했고, 사립대학
세계 명문대학 평가는 기업 인사담당자 4만5000명, 과학자 9만4000명이 평가로 객관적... 올해 QS 세계대학 평가는 세계 94개국의 1210개 대학을 대상으로 했다.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네 분야를 6가지 지표로 분석해 순위를 매겼다. 가장 배점이 높은 지표는 첫째, 학계 평가(배점 40%)로 전 세계 학자들 9만4000여명에게 전공 분야에서 최고 대학을 선정케 했다. 둘째, 논문 피(被)인용 수(배점 20%)는 해당 대학 교수들의 발표한 논문이 다른 학자들 논문에 얼마나 인용하고 있는가에 대한 연구의 영향력을 평가했다. 셋째, 교원당 학생 수(배점 20%)는 교육 여건 등을 평가하기 위한 지표였다 넷째, 졸업생 평판도(배점 10%)는 4만5000명 세계 기업 인사 담당자에게 '어느 대학 졸업생을 채용하기 원하느냐'를 설문조사해 평가했다 다섯째, 대학의 국제화 평가로 ①외국인 교수 비율(배점 5%)과 ② 외국인 학생 비율(5%) 등이었다. 2020년 아시아권 세계 100위권 대학 대학명 2017 2018 2019 2020 대학
전북출신 여당위원, 일제히 “상산고 자사고 취소 평가기준에 문제 있다”고 성토 전북교육청(김승환 교육감)의 전주 상산고에 대한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재지정 불가 방침에 대해 전북 지역 여당 국회의원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고, 이에 전북지역 민심은 물론 전북지역 학부모들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여당(더불어민주당)은 26일 국회 교육위원회를 열어 김 교육감을 상대로 현안 질의에 나설 예정이다. 교육위 여당 간사인 조승래 의원은 “전북도교육청만 자사고 평가 기준이 10점 높은데 왜 그런 기준을 세웠는지, 기준에 따라 평가가 적절하게 이뤄졌는지 그 배경과 의도를 (현안 질의를 통해) 들여다 보겠다”고 하면서, "오는 26일 교육위를 열어 유은혜 교육부 장관과 김승환 전북교육감을 대상으로 상산고 지정 취소 과정의 절차 문제와 공정성 등을 질의하겠다"고 했다. 교육위 민주당 신경민 의원(전주출신: 교육위원회)도 “15년 이상 자사고로 운영된 상산고는 지역 인재 양성, 지역 균형 발전 등을 고려해 재지정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회의장을 지낸 정세균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에 "전북교육청이 원칙에서 벗어난 심의 과정이 없었는지, 특정 학교를 탈락
「서울특별시교육청 협상에 의한 계약 제안서평가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칙」 제3조에 의거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제2차 서울 학생인권 실태조사」 관련 용역 입찰제안서 평가를 위한 제안서 평가위원(후보자)을 아래와 같이 모집 한다. 모집인원은 총21명(예비인원 7명) 이며, 모집분야는 학생인권 및 아동인권 관련분야다. ■ 위원자격 ❍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경력을 가진 국가 및 다른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공무원 제외) ❍ 정부투자기관ㆍ출연기관ㆍ지방공기업의 기술직렬 5급 이상 직원 또는 동등 이상 경력을 가진 사람 ❍ 대학에서 해당분야에 조교수 이상 재직하였거나 재직 중인 사람 ❍ 3년 이상 근무경력을 가진 기술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을 소지한 사람 ❍ 해당분야 전문기관‧단체의 임직원 ❍ 그 밖에 공정한 평가를 위하여 교육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 ■ 모집기간 및 접수방법 ❍ 모집기간 : 2019.6.20.(목)∼6.27.(목) 17:00까지 ❍ 제출서류 : 제안서 평가위원 등록 신청서 1부[붙임 서식1, 2] ※ 제안서 평가위원 선정 시 보안각서 및 청렴서약서 작성 제출 예정 ❍ 제출방법 : 공문(비공개) 또는 이메일(E